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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키우다 보면 물고 뜯고 짖어대고 대소변을 아무데나 보는 등 주인이 원하지 않는 행동, 말썽을 일으키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잘못을 하면 그것을 제어할 방법이 있어야 하는데, 어떻게 통제불능인 개들을 야단쳐야 하는지 강아지 훈육하는, 훈련시키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죠.


강아지 훈육법(애견 훈련)

▶개들을 훈육할 때 엄하게 윽박지르거나 직접적으로 신체에 물리적인 힘을 가하여 심하게 때리는 것은 삼가야 합니다. 대신 행위 중에 신문지 같은 것을 말아서 바닥을 큰 소리가 나도록 치거나 단호한 어조로 "안돼"라고 말합니다.


▶손님이 방문할 때 등 심하게 짖는 강아지 정말 난감하죠. 그래서 대개 애견들을 얼른 안아주는데 이것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평소에 목줄을 이용해서 짖을 때마다 "안돼" 라고 짧고 굵게 말하면서 목줄을 위로 강하게 잡아당기는 훈련을 하도록 합니다.


▶주인임에도 달려들거나 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강아지들은 자신의 서열이 주인보다 위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으로 서열을 정해주는 훈련을 하여야 하는데요.

무릎 사이에 강아지를 배부분을 보이게 눕혀 놓고 1분 이상 둡니다. 개들이 배를 보이는 것은 복종한다는 뜻으로 이렇게라도 사람이 개보다 서열이 높다는 것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애견은 행위가 끝난 후 자기가 무엇을 했는지 잊어버립니다. 즉 개들은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앞의 일을 기억을 못하는데요. 뒤늦게 잘못한 것에 대해서 야단을 친들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혼낼 때는 그때그때 제어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잘못한 행동에 대해 벌칙을 가할 때에는 어떤 때는 그냥 두고 또 어떤 때는 심하게 나무란다면 애견들이 혼란스러워 해 제대로 훈련이 되지 않으니 일관성 있게 야단을 치도록 합니다.


애완견 훈련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문제견은 어쩌면 사람들이 만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든 말든 마냥 이뻐만 해도 안 되고, 그렇다고 너무 호되게 나무라기만 해도 안 되는, 관심과 사랑으로 보듬어주면서 반려견과 함께 더불어 사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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