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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간식 종류도 다양한데 저희집 애완견은
조금만 딱딱하거나 질겨도 당최 먹지를 못하니
간식 고를 때 부드러운 것만 일단 고릅니다.



그래서 또 소프트한 종류의 강아지 간식 고르게 되었어요.
아침애 간식 오리고기버거입니다.
미국산 모이스트버거와 거의 같습니다.

솔직히 색소가 잔뜩 들어가 애견 건강을 해치지는 않을까 염려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국내산이라고 하니 조금은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것 같아요.




100g씩 포장되어 있어요.




애견간식, 아침애 오리고기버거 원료는
오리고기, 생선, 쌀, 글리세린, 식물성오일, 레시틴, 비타민 및 미네랄 등입니다.




내용물의 색깔은 빨간색과 황색, 두 가지 색이 골고루 섞여 있네요.




크기가 조그마해서 훈련용으로 활용하기 딱 알맞은 간식이죠.




손에 잡고 있으니 평소에 느릿느릿한 저희 집 둥이 달려와
어느새 제 앞에 떡하니 와 있네요. 침까지 질질 흘리며~




먹으라고 하니 낼름 잘도 받아 먹어요. 제 손가락까지 삼킬 태세~




아침애 오리고기버거 일단 잘 먹네요.




평소에는 멀뚱멀뚱, 그저 누워있는 것만 좋아하는 게으른 강쥐이지만
먹는 것 앞에서 만큼은 눈이 반짝반짝,
'어쩜 이렇게 180도 다르지'. 아니 제가 누굴 흉을 보는지, 저도 그런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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