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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하나의 재미가 바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시식하는 것이죠. 
마트에서 부침개 하나를 시식하였는데요.
한성기업의 '신선한 해물과 향긋한 부추의 만남'이에요.
먹어보니 맛이 괜찮은 것 같아 구입하였어요.




1+1구성, 두 개 묶음이에요.
한 봉지 중량은 300g입니다. 합이 600g이네요.




냉동식품은 손쉽게 조리할 수 있죠.
특히 저희 집에서 즐겨먹는 냉동식품은 만두 종류인데
전 종류는 자주 구입하지는 않지만
가끔 사서 구워 반찬으로 내놓으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포장지에 적힌 원재료명 및 함량입니다.
자숙오징어 27.28%(생물기준 36.59%, 국산), 연육(수입산), 부추 7.37%(국산),
양파, 당근, 전분, 빵가루, 참치 2.73%(원양산), 새우 1%(중국산)

상품명이 '신선한 해물과 향긋한 부추의 만남'에서 알 수 있듯
자숙 오징어가 제일 많이 함유되어 있어요. 오징어의 원산지는 국산이에요.
아울러 부추도 다른 채소에 비해서는 7.37%로 많이 들어 있는 편이고요.
야채 중에 부추만 국산이라고 원산지가 표시되어 있네요.




포장 봉지 속의 냉동전




그릇에 조금 덜어내었는데요.




모양은 네모모양과 동그란 모양,  모양만 다를 뿐 맛의 차이가 있는 건 아니에요.




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한 번 구워봤어요.
네모 모양의 전은 그냥 그대로 구웠고요.
동그란 모양의 전은 계란옷을 입혀 구웠어요.




해물부추전 노릇노릇하게 구운 뒤 그릇에 담아놨어요.




네모 모양의 전




달걀물을 입혀 구운 동그란 모양의 전




전 두께가 제법 두툼한 편, 개인적으로 계란물을 입힌 게 더 맛있네요.




해물이 들어간 전이라 더 담백하고 깔끔한 맛,
많이 먹지는 못하겠지만 반찬으로 술안주로 몇 개씩 집어 먹으면 좋은 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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