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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코다리 토막 내어져 포장된 것 보니 '오랜만에 코다리조림이나 해 먹을까'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고요. 그래서 구입한 코다리로 조림을 하였답니다.

 

 

 

코다리는 명태를 반건조시킨 것이지요. 건조되면서 아미노산이 풍부해져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고,  간 보호와 해독 등 간 건강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요. 그럼 명태코다리 요리 중 코다리조림 만들기 시작해 보죠.

 

 

 

 

코다리조림 맛있게 만드는 법, 코다리 조림 하는 법, 황금 레시피

 

 

♣재료

코다리 2마리, 무 1/4토막, 양파 1/2개,

멸치다시마육수 1컵, 물 2컵, 진간장 1/4컵, 고춧가루 2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코다리입니다. 지느러미를 자른 뒤 씻어서

먹기 좋게 토막내어진 것을 다시 반을 잘랐습니다.

 

 

 

냄비에 무 썰어 밑에 깔아 놓고요.

 

 

 

그 무에 진간장과 고춧가루 반 분량의 양념장을 넣어 버무려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코다리 놓습니다.

 

 

 

다음 물과 멸치다시마육수를 넣습니다. 물만 넣어도 상관없습니다.

 

 

 

나머지 분량의 간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끓여주세요.

 

 

 

끓으면 다진 마늘 넣고요.

 

 

 

양파 채썰어 넣은 뒤 조려줍니다.

 

 

 

이렇게 해서 명태코다리조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코다리는 쫄깃거리는 식감에 비린내도 나지 않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간도 쏙 배이고 부드럽게 조려진 코다리무조림의 무도 정말 맛있지요. 따끈한 밥 한술과 살캉거리는 조림무 곁들여 먹으면 어느새 식도 안으로 쏙, 코다리무조림 밥반찬으로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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