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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몸속 산성화를 방지해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몸의 산성화가 되는 원인과 아울러 산성식품과 알칼리 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야 되겠죠. 그럼 MBN '엄지의 제왕'에서 산성화에 대해 방송한 내용 중 일부 알아보겠어요.

 

 

몸속 산성화의 원인이 되는 음식

 

산패된 기름

 

여러 번 사용한 기름이나 오래된 견과류, 산패된 음식을 섭취 시 몸의 산성화가 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것들은 암 유발 인자를 생성하기도 하지요.

 

 

단순당(백색가루)

 

밀가루, 설탕, 백미 같은 백색가루는 단순당으로 이를 섭취할 경우 체내 남은 단순당의 경우 지방으로 축적되고 염증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결국 단순당은 몸속 산성화의 원인이 되는 셈이지요. 이렇게 몸이 산성화되면 대사활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단백질의 역할이 중요한데 단백질 기능을 저하시켜 당뇨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네요.

 

 

탄산음료

 

탄산음료는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은 탄산과 인공감미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사활동 후 남은 찌꺼기 이산화탄소가 몸속 산성화를 가져올 수 있다니 탄산음료가 산성화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아울러 콜라 속 인산은 PH2.5의 강력한 산성물질로 콜라 한 잔을 마시면 20배 이상의 알칼리 섭취가 필요하다고 해요.

 

게다가 콜라같은 탄산음료에는 당분 또한 어마어마하게 함유되어 있지요. 콜라 200cc 한 잔당 각설탕 5개 정도 양의 당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이같은 이유들로 탄산음료가 몸속 산성화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알칼리 식품과 산성 식품

 

최고의 강알칼리성 음식

 

레몬

레몬은 강력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레몬의 시트르산이 신맛을 내는데, 체내 흡수화되면 알칼리화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식초도 알칼리 식품입니다.

 

 

약알칼리성 식품

 

상추, 토마토 등

상추 등 엽록채소는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킬 수 있는 알칼리 식품입니다, 따라서 고기를 먹을 때에는 이러한 채소와 함께 먹으면 산을 중화시킬 수 있겠죠.

 

토마토 역시 약알칼리 식품으로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 조리 방법 중 기름에 볶을 경우 영양 흡수율은 상승하지만 산성화가 되므로 알칼리 보충을 위한 음식으로 먹는다면 열을 가할 때에는 약한 불에 조리해서 먹으면 됩니다.

 

 

약산성 음식

 

달걀

달걀이 약산성인 이유는 달걀의 주요 성분은 단백질과 기름이기 때문입니다. 채소와 곁들여 먹으면 알칼리로 중화되겠죠.

 

 

강산성 음식

 

돼지고기, 닭고기 등 육고기

동물성 단백질은 기름 분해 시 각종 산 성분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육식을 많이 먹으면 혈액이나 체액이 산성화가 되는 것이지요.

 

 

흔히들 신맛이 나는 것들은 당연히 산성식품이거니 할 수 있는데요. 몸속 산도는 소변 검사를 통해 구별하는데, 소화 후 대사과정에 따라, 즉 체내 흡수 후 작용에 따라 알칼리와 산성 식품을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신맛이 난다고 산성식품은 아니라고 해요. 이상 몸속 산성화 원인과 산성식품과 알칼리식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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