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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한 메이크업을 위해서는 파우더는 꼭 필수품이죠. 하지만 거친 피부결에 파우더를 바르면 메이크업이 들뜨곤 하는데요. 얇게 잘 발라지면서 밀착력이 좋은 루스파우더는 없을까 고민 중에 이자녹스 에이지리스 페이스핏 파우더를 사용하게 되었어요.

 

 

 

이자녹스 에이지리스 페이스핏 파우더에요.

 

 

 

종이상자를 열면 맨위에 휴대용 케이스가 있고요. 아래에 본품이 있습니다.

 

 

 

요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이자녹스 에이지리스 페이스핏 파우더, 뚜껑이 번쩍번쩍 골드색상인 용기로 용량은 30g이에요. 제품 특징은 매우 얇고 미세한 입자로 이루어져 있어 피부 위에 피팅감이 탁월하고, 곱고 균일한 입자가 피부의 유분을 탁월하게 흡수하며, 베이스 메이크업의 고정력을 더욱 향상시켜 보송보송한 화장을 유지시켜 준다고 합니다.

 

 

 

설명서에 있는 전성분명이에요.

 

 

 

이제 제품 속 내용물을 살펴보죠. 먼저 뚜껑을 열어 보면 퍼프가 있어요.

 

 

 

퍼프는 보들보들 부드럽네요.

 

 

 

그리고 속뚜껑을 걷어내면 스티커가 붙여져 있어요.

 

 

 

스티커를 떼어내면 망으로 되어 있는 마개가 있는데,

그 구멍에 퍼프를 갖다대어 페이스 파우더를 취해 사용하면 됩니다.

 

 

 

망도 걷어내 봤어요. 살색의 가루분, 파우더 가루이지요.

 

 

 

입자는 고운 편이네요.

 

 

 

이건 휴대용 용기에요.

 

 

 

내장된 스파츌라 주걱으로 덜어 휴대용 용기에 넣어 간편하게 사용하면 되죠.

 

 

 

퍼프에 파우더를 취해 손등에 묻혀봤어요. 색상은 21호 소프트 스킨베이지와 23호 콘투어 스킨베이지 두 가지가 있는데, 이건 23호에요. 그래서 색상이 아주 밝지는 않아요.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면서 펴발라 봤는데요. 제 손이 거친 편인데도 그렇게 하얗게 많이 뜨지는 않네요. 얇게 펴발라져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운 느낌이군요.

 

 

 

어쨌든 이자녹스 에이지리스 페이스핏 파우더, 그런대로 매끈하게 잘 발라지는 편이고요. 커버력이 아주 좋은 건 아니지만 투명한 피부 연출을 할 수 있어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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