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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일상 생활에 있어 많은 불편을 가져다 주는데요. 하지만 평소에 올바른 자세로 요통이나 디스크 등 허리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척추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허리질환을 예방하는 올바른 자세

 

 

책상 앞에 올바른 앉기 자세

 

올바른 앉은 자세, 바른 자세로 앉기 위해서는 허리는 쭉 펴고 등받이에 바싹 붙여 앉는데, 팔은 책상에 자연스럽게 걸칩니다. 그리고 무릎은 엉덩이보다 조금 높게 두는 것이 허리에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의자가 높을 경우 발받침을 이용합니다. 아울러 의자에 장시간 계속 앉은 자세로 있지 말고 50분에 한 번씩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올바른 서 있는 자세

 

귀나 어깨와 엉덩이는 일직선이 되도록 하고, 목이나 허리를 구부르지 않고 똑바로 서 있습니다. 또한 균일한 힘으로 양다리로 바르게 서 있는 것이 중요한데요. 한쪽 다리에 무게를 두는 일명 짝다리 자세는 허리뼈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골반이 어긋나는 등 척추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올바른 걷기 자세

 

허리를 곧게 펴서 전방 5~6m를 자연스레 볼 정도의 시선을 유지하며, 배는 등쪽으로 당긴다는 느낌으로, 발은 11자 형태로 유지하면서 뒤꿈치, 발바닥, 앞꿈치 순으로 바닥에 닿도록 하고, 팔은 앞뒤로 흔들면서 걷습니다. .

 

 

올바른 수면 자세, 바른 자세로 자기

 

잠잘 때 허리통을 줄이는 바른 자세는 똑바로 누워 잘 때에는 무릎 밑에 베개나 쿠션을 받치고, 옆으로 누워 잘 때에도 양다리 사이에 역시 베개나 쿠션을 끼운 뒤 수면을 취하면 요통이나 허리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몸에 배여 있는 자세를 고치기란 어려운 것 같은데요. 나쁜 자세가 각종 허리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평소에 의식적이라도 바른 자세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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