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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끝에 있는 손톱, 이 손톱은 머리카락과 함께 평생 자라는 것이죠. 손톱의 경우 매일 0.15mm씩 자란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정기적으로 잘라줘야 하는데, 이렇게 손톱을 자를 때 손톱의 상태를 눈여겨 보세요. 손톱만 봐도 건강 상태가 보인다고 합니다.

 

 

손톱으로 보는 건강 상태

 

▶손톱의 상피가 지저분하면 간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손톱을 보시면 세로줄이 생기는 경우 있습니다. 이처럼 손톱에 세로줄이 생기는 이유는 단기간 다이어트로 소화기 계통에 이상이 생겼다는 의미라고 하네요.

 

 

▶반대로 손톱에 가로줄이 생기는 이유는 피로누적, 만성질환을 앓고 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합니다.

 

▶손톱이 움푹 패여 있을 경우에는 건선이나 원형탈모 증상이 있을 수 있고요.

 

▶손톱의 모양이 곤봉형일 경우 폐결핵이나 늑막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손톱의 겉표면이 벗겨질 경우에는 갑상선 기능 저하나 약물 부작용으로 그렇지 않나 생각해 볼 수도 있다네요.

 

▶손톱이 잘 부러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손톱이 부러지거나 갈라지는, 깨지는 이유는 손톱의 구성 성분이 단백질인데, 영양결핍 상태에 놓여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다고 합니다.

 

 

손톱 상태와 질환과의 연관성, 100% 맞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어쨌든 손톱만 자세히 살펴봐도 우리의 건강 상태를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다니 가끔 손톱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좋을 듯하죠.

 

그래서 제 손톱도 한 번 자세히 보았는데 손톱에 세로줄이 있더군요. 그리고 가끔 갈라짐 증상도 있는데요. 어쨌든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의미이죠. 이처럼 내 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 간과하지 말고 미리미리 조심하여 큰 병 예방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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