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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유와 과일을 믹서에 갈아 자주 마시는데요. 그냥 먹기에는 조금 밋밋해 설탕 넣어 먹는데, 설탕 대신에 넣을 수 있는 것으로 시럽용 올리고당을 구입했답니다.

 

 

백설 시럽용 올리고당이에요.

 

 

 

일단 성분명을 보면

프락토올리고당 99.45%, 수크랄로스(합성감미료), 정제수가 함유되어 있네요.

 

 

 

여기서 함유량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프락토올리고당, 이 프락토올리고당의 효능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돕고, 유해균을 억제하여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데요.

 

따라서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변비에도 좋으며, 칼슘 흡수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런 효능들이 있으니 설탕 대용으로 사용하면 건강을 위해서는 더 나을테죠.

 

 

 

영양성분도 표시되어 있어요. 탄수화물과 당류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네요. 그리고 총 분량이 450g인데 100g당 열량은 305칼로리에요. 설탕이 100g당 387kcal인 것에 비하면 칼로리도 낮은 편입니다.

 

 

 

CJ제일제당의 프락토올리고당, 백설 시럽용 올리고당 시럽 활용법은 원두커피 등 커피 마실 때 넣어 먹으면 좋은데요. 저는 더치커피에 넣어 먹는데 맛이 괜찮더라고요.

 

 

 

이외에도 차, 주스 만들어 먹을 때, 미숫가루 타 먹을 때 등 설탕 대신에 넣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먹는 법, 넣는 양은 만약 설탕을 두 숟갈 넣는다면 시럽용 올리고당도 같은 양 두 숟갈을 넣어주면 됩니다.

 

 

 

건강을 위해 당분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지만 그렇다고 맛을 포기할 수는 없을 때, 달게 먹고 싶을 때 설탕이나 각종 시럽 대체식품으로 넣어 먹으면 괜찮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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