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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지난지도 벌써 2주일이 넘었군요. 이번에 추석이 좀 빨랐죠. 그래서 추석에도 역시 더웠는데 이제 좀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게 가을 날씨가 물씬 느껴지네요.

 

 

추석 때 선물로 받은 화과자 만주 선물세트에요. 화과자란 일본의 전통 과자를 말하죠. 이건 수예당 화과자인데요. 부직포에 곱게 싸여 있어요. 넣을 수 있는 종이백도 있고요.

 

 

 

부직포를 벗겨내면 이렇게 종이상자가~ 포장 상자에서 전통적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수예당 화과자만주 4호 세트, 곱디고운 색색가지의 화과자들이 가지런하게 놓여져 있습니다. 수예당 '화과자 만주 4호 세트'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3만원 대의 가격에 구입할 수 있군요.

 

 

 

일단 모양과 색감은 너무 이쁜 것 같아요. 각종 만주들이 있고요. 화사한 색상의 화과자들도 다양하게 있네요. 모두 20개인데요. 전체 중량이 900g,  전체 칼로리가 2,619kcal네요.

 

 

 

만주빵과 화과자들은 개별로 포장용기에 넣어져 있어요. 이건 밤만주이고요.

 

 

 

가운데 호두가 박혀있는 호두만주

 

 

 

이건 커피만주에요.

 

 

 

슬라이스된 아몬드가 듬뿍 있는 아몬드 만주

 

 

 

이제 화과자들 한 번 보죠. 연두빛 색상이 너무 예쁘죠.

 

 

 

단풍잎 장식의 화과자이고요.

 

 

 

학 장식 화과자

 

 

 

예쁜 꽃잎이 포인트인 화과자

 

 

 

그리고 이건 조롱박 모양의 화과자네요.

 

 

 

화과자들이 하나같이 색이 선명하고 이쁜 것 같아요.

 

 

 

핑크빛의 화과자도 눈길을 끕니다.

 

 

 

연시 모양의 화과자

 

 

 

동그란 사과 모양의 화과자

 

 

 

은행잎 장식이 있는 화과자에요.

 

 

 

속에는 앙금이 듬뿍, 부드러운 맛이 느껴집니다.

 

 

 

수예당 화과자, 색색가지의 다양한 모양들의 떡과 빵이 눈을 즐겁게 하는데요. 먹기에 아까울 정도로 예쁜 것 같네요. 맛은 만주의 경우 그런대로 맛있는 것 같은데요. 화과자는 너무 단 것 같아요. 당연히 달아야 화과자이지만 제 입맛에는 글쎄, 솔직히 하나 먹기도 부담스럽습니다.

 

하지만 냉장고에 보관해 뒀다가, 장기 보관할려면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아주 단 것 먹고 싶을 때 하나씩 꺼내어 실온에 1시간 정도 둔 뒤 먹으면 좋은 것 같네요. 화과자 선물세트, 어르신들은 단 음식 좋아하니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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