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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이사 기념으로 한 턱 낸다고 해 빕스에 가게 되었어요.

 

 

부천역사에 있는 빕스 부천역사점 입구에요. 9층에 위치해 있어요.

 

 

 

매장 내부에요. 평일 점심인데도 사람들이 꽤 있네요. 자리를 안내받고 주문을 했는데요. 샐러드바에 추가로 얌 스톤 안심 스테이크 하나를 시켰어요.

 

빕스 평일 런치 샐러드바의 경우에는 가격이 20,600원인데요.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고요. 평일 디너는 4시부터인데 가격은 27,900원,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의 주말 샐러드바 가격은 29,000원이에요.

 

36개월 이하는 무료이고요. 초등학생 어린이는 13,000원, 미취학 아동은 7,500원이에요. 추가로 시킨 얌 스톤 안심 스테이크 가격은 13,200원이네요.

 

 

 

주문을 마치고 일단 샐러드바에서 스프와 함께 한 접시 채워 왔어요.

 

 

 

먼저 따뜻한 스프부터 먹어줬어요. 고소한 게 술술 잘 넘어가네요.

 

 

 

그리고 이건 폭립이에요.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인 것 같네요.

 

 

 

후라이드 치킨이고요.

 

 

 

이건 달콤한 시럽이 곁들여진 길쭉한 포테이토 튀김인데

먹다보니 자꾸 입에 들어가네요.

 

 

 

제가 좋아하는 고르곤졸라 피자에요.

 

 

 

옥수수입니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네요.

 

 

 

그렇게 먹고 있을 동안 얌 스톤 안심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뜨거운 돌판 위에 거의 익히지 않은 스테이크가 놓여져 있는데요.

취향껏 알맞게 구워서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양송이버섯이 곁들여져 있는 소스와

양파, 껍질이 그대로 붙어있는 마늘 역시 뜨거운 스톤 위에 놓여져 있어요.

 

 

 

그렇게 익어가는 중~

그런데 속은 제대로 안 익은 것 같은데 겉만 새까맣게 타 얼른 잘랐어요.

 

 

 

그리고는 소스와 곁들여 먹어봤는데요.

안심 스테이크가 등심보다 더 부드럽지요. 살이 연하고 부드럽네요.

 

 

 

샐러드바에서 가져온 또다른 한 접시, 야채 등 샐러드류인데요. 연어 샐러드도 있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달콤하게 먹을 수 있는

빵, 케익, 과일 등 디저트를 먹어주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샐러드바 음식이 그리 다양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잘 먹지 않는 것들로 종류만 많아도 별 소용이 없지요. 어쨌든 제휴카드로 할인받아 적당히 알맞은 양으로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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