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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 그러니까 메르스 사태가 발생하기 이전 주말에 뉴코아 아울렛 부천점에 갔는데요. 늦은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부천 상동 뉴코아 아울렛 4층에 위치한 애슐리에 갔었어요.

 

그때 이미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이었는데, 대기 시간이 30분, 그래서 번호표를 받아들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잠깐 이리저리 둘러보니 차례가 되어 들어가게 되었어요.

 

 

 

애슐리 부천 뉴코아 아울렛점이에요. 애슐리는 매장에 따라 타입이 다르지요. 부천 뉴코아아울렛점은 애슐리W네요. 애슐리 클래식(classic) 샐러드바 가격은 평일 런치, 구체적으로 시간을 말하면 오후 5시까지의 가격이 9,900원, 디너나 주말·공휴일 가격은 12,900원입니다.

 

반면 애슐리W 가격은 평일 런치가 12,900원, 평일 디너와 주말, 공휴일의 가격은 19,900원이에요. 초등학생은 9,900원, 36개월 이상의 미취학 아동은 6,500원이네요.

 

 

 

일단 자리에 착석한 뒤 스프부터 가져와서 먹었고요.

 

 

 

다음 접시에 이것저것 담아 와 나눠 먹었어요. 첫 접시에 담은 음식들이에요. 치킨에 매콤한 양념의 김말이, 소시지가 곁들여 있는 부드러운 감자샐러드, 달콤한 허니버터 포테이토칩, 고소한 까르보나라떡볶이에요.

 

 

 

소시지구이, 돼지고기, 옥수수구이 등 구이류

 

 

 

피자도 있어요.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음료수이고요.

 

 

 

연어 그리고 키위 등 과일을 얼려놓은 아이스 과일,

그리고 접시 뒷편에는 옥수수샐러드 등 샐러드에요.

 

 

 

우동이고요.

 

 

 

달콤한 베리베리 크레페에요.

 

 

 

이건 티라미수 케익이에요. 커피와 카카오, 치즈가 어우러진 이탈리아의 디저트이지요.

 

 

 

그리고 부드럽고 달콤한 치즈케익입니다.

 

 

 

파인애플이랑 쿠키, 포도 등

 

 

 

그리고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답니다.

 

 

 

늦은 시간이다 보니 먹고 나올 때쯤 되니 빈자리가 눈에 많이 띄더군요. 일단 배를 채웠는데 너무 달콤한 것 위주로 먹다보니 입에서 단내가 솔솔 났어요.

 

어쨌든 애슐리 뷔페는 처음 가 보았는데 생각보다는 그렇게 먹을 게 다양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평일 런치로 가면 딱 적당한 듯, 이상 부천 상동 뉴코아아울렛 애슐리W 샐러드바 이용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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