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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에 대한 공포가 점점 확산되고 있는데요. 그도 그럴것이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도 이미 발생했고, 하루가 다르게 확진 환자가 늘어나고, 격리환자 또한 늘어남에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걱정만 하고 두려워만 한다고 해결될 일은 아닌 것 같고요. 이에 따른 대응책이 필요하겠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럼 메르스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죠.

 

 

 

메르스 예방법

 

▶손씻기만 잘 해도 각종 감염성 질환을 예방한다죠. 메르스도 예외는 아니라 수시로 손을 씻도록 합니다. 특히 외출하고 돌아왔을 때 비누나 손세정제를 이용하여 깨끗이 씻습니다.

 

▶외출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손씻기 외에 양치질도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메르스 때문인지 가글, 치약, 칫솔 등 구강용품 판매량도 급증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외출할 때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사람들이 많은 장소를 방문할 때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세요.

 

▶그리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합니다. 그리고 입과 코를 가렸던 휴지는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하세요.

 

▶아울러 씻지 않은 오염된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을 만지지 마세요.

 

▶또한 될 수있으면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장소의 방문은 피합니다. 병원도 대학병원은 피하는 것이 좋고, 동네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안전하겠지요. 그래서인지 병원 예약을 해 놓으신 분들이 취소를 많이 하였다고 하네요. 저희 어머니도 다음 주에 예약일인데 연기할 예정이라고 하시고요.

 

▶그리고 만약 메르스 감염증상과 유사한 증상, 즉 발열이 나거나 기침, 호흡곤란 등과 같은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 마스크를 쓰고 시급히 병원을 방문합니다.

 

 

 

어쨌든 메르스를 예방하기 위해 개인위생관리를 제대로 해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런데 손을 일일이 씻기 힘든 장소에 있을 때가 있지요. 그럴 때에는 물로 손을 씻는 것을 대신해 바르기만 하면 되는 손세정제, 손소독제가 유용합니다.

 

그래서 저도 예전에 사은품으로 받아두었던 손세정제가 있었는데, 여지껏 쓰지 않다가 당장 써야 되겠다 싶어 부랴부랴 꺼내어 놓았어요.

 

 

 

물 없이 사용하는 필라 손세정제에요.

튜브형으로 짜서 쓰는 타입으로 용량은 80ml이군요.

 

 

 

휠라 핸드 클리너, 용기에 씌여진 제품 특징이에요.

 

 

 

뚜껑을 열면 은박씰이 봉해져 있고요. 떼어내 짜서 쓰면 되지요.

 

 

 

짜니 투명한 젤 타입의 핸드 세정제가 나옵니다.

 

 

 

손등에 조금 덜어내었어요. 맑은 젤 타입의 소독제라 할 수 있어요.

 

 

 

펴바르니 반잘반질, 휴대용 손세정제 사용방법은

내용물을 덜어 손바닥, 손등, 손가락을 고루 비벼주면서 약 15초간 말려주면 됩니다.

 

 

 

손세정젤을 비벼주니 싹 스며들어버렸어요. 아무래도 소독 용도라 에탄올이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빨리 마르네요. 어쨌든 끈적임이 없어서 좋아요. 게다가 알로에베라잎즙에 보습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어서인지 자주 발라도 손이 거칠어지는 것 같지도 않고요.

 

 

 

여하튼 요즘 메르스 때문에 손세정제 판매량도 많이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일단 주위에 물이나 비누가 없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휴대해서 소독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메르스 예방을 위해 이렇게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할 뿐만 아니라 아울러 면역력도 높여줘야 하는데요. 면역력 증진에 좋은 비타민C의 섭취도 도움이 된답니다. 과일을 비롯한 비타민C가 함유된 음식 충분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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