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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아토피, 천식, 관절염, 방광염, 신장염, 당뇨병, 암, 뇌종양 등 거의 모든 질환을 치료하는 데 있어 핵심인 면역력, 평소에 이러한 면역력 강화에 힘쓴다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에도 효과적인데요.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라는 프로그램에서 면역력 강화를 위한 니시 건강법 중 하나인 모관 운동법이 소개되었습니다. 그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어요.

 

 

모관운동이란, 그 효과는?

 

우리 몸의 혈관을 다 이으면 10만km나 된다고 합니다. 엄청 긴데요. 이 모관운동은 니시 건강법의 6대 운동법 중 하나로 우리 몸에 있는 약 51억 개의 모세혈관을 진동시켜 자극을 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어쨌든 이렇게 혈액의 흐름이 좋으면 자연스레 피로회복과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고요.

 

 

면역력을 높이는 운동, 손발 털기 모관운동 방법은?

 

 

1.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팔과 다리를 위로 올리는데

어깨너비로 벌려 직각으로 올려 봅니다.

이때 양손은 서로 마주 보도록 합니다.

 

 

 

2. 올린 발의 발가락은 얼굴 쪽으로 젖히고, 발등은 몸쪽으로 최대한 구부립니다.

 

 

 

3. 이렇게 자세를 유지한 채 팔과 다리를 흔들어 주는데요.

이때 너무 크게 흔들지 말고,

곱게 편 상태에서 팔다리 전체를 털듯이 가볍게 흔들어줍니다.

 

모관운동은 몇 분 정도 하면 좋으냐 하면 무리가 되지 않도록 처음에는 1분으로 시작하고, 숙달되면 5분 동안 해 주면 된다고 합니다.

 

 

위 모관운동 즉 모세혈관 운동은 집에서 누구나 쉽게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직접 해보니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그리 쉬운 것만은 아니더라고요. 매일 하다보면 숙달이 되겠지만...

 

어쨌든 이 운동을 함으로써 모세혈관을 자극하기 때문에 심장박동뿐 아니라 모세혈관의 순환을 촉진해서 혈액순환을 좋아지게 하고, 이로 인해 면역세포도 신속하게 이동되어 결과적으로 면역력이 강화되는 셈인 것 같아요. 평소에 면역력 증강을 위해 꾸준히 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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