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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 건조에 필요한 드라이어, 단지 머리를 말리는 것뿐만 아니라 헤어 스타일링을 위해서도 필요하지요. 이러한 헤어 드라이기를 쿠팡에서 저렴하게 팔길래 구입하였어요.

 

 

 

엘라 전문가용 드라이기, 소비 전력에 따라, 기능에 따라 몇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약하지도 지나치게 세지도 않으며 쿨 버튼이 있는 걸로 선택하였어요.

 

 

 

구체적인 모델명은 EAD-3712, 색상은 블랙 색상이에요.

 

 

 

소비전력은 1,400W인데요. 이 정도면 적당하지요.

 

 

 

가격은 쿠팡가로 15,500원이고요. 중국산이네요.

 

 

 

코드길이는 2m에요. 코드가 짧아도 불편한데 적당한 길이인 것 같네요.

 

 

 

노즐이에요.

드라이어 작동 후 여기 부분 바로 만지면 뜨겁지요. 주의해야 될 것 같고요.

 

 

 

손잡이 부분에 있는 전원 스위치에요. 켜고 끄고 강약을 조절할 수 있는데요. 맨아래가 전원을 끌때, 그 다음 버튼이 찬바람을 원할 때, 그 위로는 '약', 맨위가 제일 센 '강'이에요. 원하는 기능의 위치로 조절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그 위에는 쿨스위치가 있어요. 뜨거운 바람이 아닌 찬바람을 쐬고자 할 때 쿨버튼을 누르면 되지요. 아무래도 뜨거운 바람보다 찬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모발 손상을 막아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엘라 헤어드라이기 하나의 특징이라면 음이온이 방출된다는 것인데요. 따라서 설명서에 의하면 모발에 열이 빠르게 전달되어 탈모와 모발 손상을 방지시켜 준다고 합니다.

 

 

 

무게는 코드 포함해서 542g이라고 하는데요. 그리 무거운 편은 아니네요.

 

 

 

어쨌든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헤어 드라이어 제품인 것 같은데요. 은근히 드라이기 고장이 잘 나는 편이더라고요. 헤어드라이어기의 기능은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데요. 일단 고장 없이 오래 쓰는 것이 좋은 제품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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