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마트에서 식재료 구입하면 두 개 세 개씩 묶어서 많이 팔지요. 더 저렴하다 하여 많이 필요하지도 않은데도 막 사게 되는데요. 저번에 두부도 두모에 거기에 증정용으로 조그만 크기의 한모까지 더해 총 세모를 구입하였어요. 두부가 그야말로 남아돌아 반모는 뚝 떼어 조림을 하였답니다.

 

 

 

밥반찬으로 좋은 두부조림이에요. 만들기 과정 보겠어요.

 

 

 

 

간단한 두부요리, 두부조림 만드는 법, 맛있게 하는법

 

 

재료(계량▶스푼:밥숟가락, 티스푼:차숟가락)

 

두부 반모, 녹말가루 1.5스푼,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식용유

국간장 1.5스푼, 멸치다시마육수 7스푼, 고춧가루 1스푼, 물엿 1스푼, 맛술 0.5스푼, 다진 파 1티스푼, 다진 마늘 1티스푼, 생강즙이나 생강가루 약간, 참기름 1티스푼, 깨 1티스푼, 쪽파 2줄기

 

 

 

두부입니다. 적당한 크기로 잘라 녹말가루 묻혀 소금, 후춧가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 두르고 녹말가루 묻힌 두부 구워줍니다.

 

 

 

두부조림 양념장은 국간장, 멸치다시마육수, 고춧가루, 물엿, 맛술, 다진 파, 다진 마늘, 생강즙 약간을 넣어 섞은 뒤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놓습니다.

 

 

 

냄비에 구운 두부 넣고 양념장 넣어 조려줍니다.

 

 

 

마지막으로 불을 끄고 쪽파 송송 썰어 올려주어요.

 

 

 

이렇게 해서 간단 두부조림 완성입니다.

 

 

 

국간장이 짠 편이라 조금 짜게 되었습니다. 집집마다 간장의 염도가 다르니 간장 양은 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어쨌든 밥반찬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