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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는 칼슘 보충을 위해 좋은 음료인데요. 그래서 매일 챙겨 마시는 편입니다. 그런데 가끔 흰우유가 아닌 딸기우유나 초코우유, 바나나 우유 같은 달콤한 게 당길 때가 있어요.

 

특히 매운 음식 먹은 후에 더 그런데요. 그래서 그때 먹을려고 딸기우유나 초코우유 찾던 중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라떼가 눈에 띄어 구입했답니다.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라떼입니다. 핑크색의 우유곽이 너무 이뻐 보이네요.

 

 

 

카페베네에서 크림치즈베이스를 공급받아 푸르밀이 제조한 모양입니다.

 

 

 

푸르밀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라떼의 원재료명 및 함량입니다. 환원무지방우유가 50.23%, 카페베네크림치즈베이스가 1%, 국산 딸기농축과즙이 1% 함유되어 있군요. 그외 합성첨가물을 포함한 여러 성분들이 함유되어 있네요.

 

 

 

카페베네 딸기크림치즈라떼 칼로리는 1회 제공량 200ml인 경우140kcal, 한 팩 용량이 300ml니 한 팩의 칼로리는 210kcal인 셈이네요.

 

 

 

어쨌든 한 컵 따르는 중

 

 

 

300ml라 양은 꽤 됩니다. 그런데 양이 어중간해 한 팩을 한 번에 다 먹기는 양이 많고,

두 번 나눠먹기는 약간 모자른 듯하네요.

 

 

 

그건 그렇고 왠지 딸기우유라 하면 색깔이 빨개야 될 것 같지만 하얀색의 우유에요. 옛날에는 색소를 넣어 딸기우유라 하면 핑크빛이 돌았는데 요즘에는 그렇지는 않지요.

 

 

 

맛은 향이나 맛이 일반적인 딸기우유와 비슷한데, 거기에 크림치즈베이스가 조금 들어 있어서인지 약간의 치즈 맛이 나긴 합니다. 한 마디로 딸기우유에 약간의 치즈 맛이 더해졌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우유의 고소한 맛이 많이 느껴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달콤한 우유 먹고 싶을 때 먹으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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