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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빨간 석류인데요. 하지만 석류 생과 자체를 먹기에는 씨가 있어 잘 안 먹히더라고요. 갈아서 마시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더구나 저번에 구입한 석류는 별로 달지도 않고 맛 자체가 진하지 않아, 그냥 설탕 넣어 재워 석류원액으로 만들었답니다. 그러고는 한 달 이상 지났고요. 요즘 생수에 희석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이 석류청은 이밖에도 요리에 활용해도 되지요. 그래서 석류엑기스를 샐러드 소스 재료로 한 번 넣어 봤답니가. 석류 샐러드 소스인 셈이에요.

 

 

 

석류소스 곁들인 석류 샐러드 만들기 입니다.

 

 

 

 

석류샐러드 드레싱, 야채샐러드소스 만들기

 

재료

양배추, 상추 등 채소

석류 샐러드 소스▶마요네즈 3스푼, 석류청 2스푼, 식초(레몬즙) 1스푼, 다진 마늘 약간

 

 

 

먼저 샐러드를 할 야채를 손질해야 되겠지요. 앵배추 채썰어 놓았습니다.

 

 

 

상추도 채썰었어요. 외에도 갖가지 야채 준비하면 되겠지요. 저는 이것밖에 없어서...

 

 

 

샐러드 소스 준비하는데요. 먼저 마요네즈 넣었고요.

 

 

 

달콤한 석류청을 넣었습니다.

 

 

 

다음 새콤한 맛을 내기 위해  식초나 레몬즙을 넣어 줍니다. 저는 식초 넣었어요.

 

 

 

그리고 느끼한 맛을 잡아주기 위해 다진마늘 아주 약간만 넣어요. 저는 차숟가락으로 1스푼 넣었는데 마늘의 아린 맛이 많이 나더라고요. 요것보다 더 적게, 아주 조금만 넣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석류드레싱이 간단하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릇에 채소 썰어 놓은 것 담고요. 샐러드소스 곁들이고 석류알도 넣었어요.

 

 

 

야채 석류 샐러드, 석류액이 들어간 소스라 색깔이 빨간 게 더 이뻐 보이고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맛도 그리 나쁘지 않아요. 상큼하니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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