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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보슬하고 부드러운 삶은 감자 요리 하면 샐러드가 떠오르는데요. 오랜만에 부드러운 감자샐러드가 먹고 싶어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 모아 간식으로 떠먹을 수 있는 감자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계란까지 더해 더 부드럽고 고소한 감자계란샐러드입니다.

 

 

 

울긋불긋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총출동했어요.

 

 

 

 

감자샐러드 만들기, 부드러운 감자야채샐러드 만드는 방법

 

재료

감자 3개, 달걀 2개, 마요네즈 6스푼, 설탕 1스푼, 식초 0.8스푼, 소금, 브로콜리, 당근, 단무지, 땅콩가루

 

 

 

감자는 껍질 벗겨서 토막으로 잘라 냄비에 넣고 물 부은 뒤 소금도 넣어 삶아줍니다.

 

 

 

계란도 삶아 다져 놓습니다.

 

 

 

브로콜리는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 잘게 다져요.

 

 

 

당근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잘게 잘라놓습니다.

 

 

 

지인이 직접 담근 단무지 얻어 놓은 게 있어 그것도 잘게 썰어주었습니다.

 

 

 

볶은 땅콩 잘게 부서지도록 찧었어요.

 

 

 

이렇게 재료 준비는 끝났고요. 이제 버무리기만 하면 되지요. 감자부터 으깨어 주고요.

 

 

 

설탕과 소금 약간 넣어줍니다.

 

 

 

식초 넣고

 

 

 

마요네즈 넣어 버무려요.

 

 

 

그리고 준비해 둔 재료 모두 넣어요.

 

 

 

그리고 마요네즈 조금 더 보충해서 넣은 뒤 버무렸어요.

 

 

 

완성한 감자계란샐러드 그룻에 담고요. 위에 다진 땅콩을 솔솔 뿌려주었습니다.

 

 

부드럽고 고소한 감자달걀샐러드인데요. 이외에도 있는 재료들 아무거나 넣으면 되지요. 햄이 있으면 햄을 넣어도 맛있지만 요렇게 야채 듬뿍 넣어 만든 감자채소샐러드도 괜찮답니다. 사다 놓은 브로콜리 먹지 않고 놔두었는데 요렇게 활용하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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