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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고 있던 클렌져 제품 거의 다 써가네요. 깨끗이 클렌징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피부관리라고 하지요. 매일 사용하다 보니 폼클렌징도 금방 닳아지는 것 같아요.

 

또 새로 구입해야 되나 할 찰나에 저희 동생이 홈쇼핑에서 구입한 맥스클리닉 클렌져가 여러 개 있다면서 하나 주어 써보게 되었습니다.

 

 

 

맥스클리닉 핑거 라임 비타민 오일 폼 클렌저이에요. 하나 용량은 110g이네요.

 

 

 

제품 특징이에요. 핑거 라임 오일과 자연유래 식물성 오일 성분이 블랜딩 되어 메이크업 잔여물과 피지를 부드럽게 제거해 준다고 합니다.

 

 

 

포장 상자에 표기된 전성분이에요. 유차나무씨추출물, 호호바씨오일, 녹차씨오일, 비누풀잎추출물, 녹차추출물, 레몬껍질오일, 녹두추출물, 아로니아추출물, 라임오일, 콩오일, 포도씨오일, 석류씨오일, 해바라기씨오일, 자몽씨오일, 코코넛오일, 만다린껍질오일 등 각종 식물추출물과 오일 등이 함유되어 있군요.

 

 

 

다음으로 상자 안에서 용기를 꺼내었습니다.

 

 

 

비타민 오일 폼이라 용기색도 산뜻한 오렌지색이네요.

 

 


 

이제 내용물을 한 번 봐야 되겠지요. 펌핑해서 덜아낼 수 있는 방식이에요.

 

 

 

그런데 펌핑 입구 튀어나온 부분이 짧아서인지 그대로 용기를 세워 놓고 펌핑하면 손에 제대로 안 덜어지고요. 기울여서 눌러주면 깜끔하게 내용물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덜어낸 맥스클리닉 오일폼인데요. 젤 타입의 클렌저에요.

 

 

 

그리고 자세히 보니 작은 캡슐들이 있어요.

 

 

 

사용법은 3~4회 펌핑하여 메이크업 된 얼굴에 고루 발라서 부드럽게 마사지 하면서 메이크업을 녹여주고요. 다음 물을 묻혀 거품을 내어 마사지한 후 미온수에 헹궈주면 됩니다.

 

구성품으로 브러쉬도 있는 모양인데요. 브러쉬로 거품을 내면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메이크업 안 된 아침 세안 때에도 역시 똑같은 방법으로 해주면 되겠지요. 대신 펌핑양을 1~2회 정도로 줄이면 된다고 합니다.

 

 

 

어쨌든 클렌징 테스트를 하기 위해

손등에 비비크림이랑 립스틱, 아이브로우펜슬을 그렸습니다.

 

 

 

그리고는 맥스 클리닉 핑거라임 비타민 오일 스파클렌저를 덜어내었고요.

 

 

 

물없이 일단 문질러 줍니다. 마치 메이크업을 지우기 위해 오일로 문질러주는 것 같은데요. 문지르다 보니 거의 메이크업이 지워졌어요.

 

 

 

그리고 물을 묻혀 거품을 내주려고 하는데 양이 작아서인지 거품은 제대로 나지 않네요.

 

 

 

어쨌든 물에 헹궈주었습니다. 일단 메이크업은 깨끗이 지워졌습니다.

 

 

 

맥스 클리너 핑거라임 비타민 오일폼, 반전 오일 클렌저라고도 하지요. 일반적으로 메이크업 클렌징을 하기 위해서는 크림이나 오일로 닦아주고 폼으로 거품내어 씻어주는데, 이것 하나로 오일 마사지와 거품 마사지를 할 수 있어 2중 3중 세안이 필요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눈 주위 같은 경우에는 깨끗이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눈가에는 먼저 아이리무버로 닦아준 후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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