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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폭염에 지쳐 있었는데, 여전히 낮에는 덥지만...,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 선선함을 느낄 정도로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 이제 서서히 피부도 건조해지기 시작하겠지요. 그건 그렇고 세안할 때 필요한 클렌징폼을 거의 다 쓴 것 같아 급한 김에 마트에서 하나 구입하였어요.

 

 

 

해피바스 솝베리 클렌징폼이에요. 용량은 175g.

 

 

 

솝베리를 2배 강화하여 세정력이 UP 되었다는 스티커가 붙여져 있네요.

 

 

 

해피바스 솝베리 폼 클렌징 제품의 특징이에요. 자연 세정성분 솝베리가 만든 탄력 있고 조밀한 마이크로 거품이 깔끔하고 깨끗하게 클렌징 해준다고, 그리고 천연 자작나무수액의 보습성분이 세안 후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준다고 합니다.

 

 

 

전성분 보면 식물유래 세정성분과 자작나무 수액이 함유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마개를 돌려 열어봤어요. 아직 사용 전이라 은박씰로 봉해져 있어요.

 

 

 

뚜껑을 돌려 열어 일단 은박씰을 제거해줍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구멍이 엄청 큰 편이에요. 하지만 마개를 돌려 닫아 놓으면 구멍이 이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그대로 내용물을 짜서 사용하면 되지요.

 

 

 

손등에 덜어내 보았습니다. 마치 쫀득한 크림 같네요.

 

 

 

어쨌든 사용방법은 내용물을 2cm 정도를 손바닥에 취해 물 조금 더해 거품을 내어 얼굴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한 후 미지근한 물로 씻어주면 되는데요. 물을 조금 더해 거품을 만들어 보니 한 번에 거품이 잘 만들어지지는 않고요.

 

 

 

2~3번 정도 물 약간씩 더해 비벼주니 거품이 많이 풍성해졌어요.

 

 

 

다음 클렌징력은 괜찮은지 테스트를 해보기 위해

손등에 립스틱과 아이펜슬 등을 칠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솝베리 클렌징폼 거품으로 문질러주는 중~, 크리미한 느낌이네요.

 

 

 

어쨌든 물에 헹구니 메이크업이 어느 정도 지워졌어요. 클렌징폼만으로 메이크업을 완전하게 깨끗이 지우기는 무리이지만 그래도 세정력이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씻고난 후 얼굴 피부가 뽀드득해지면서 개운하게 씻겨나간 듯한 느낌은 덜한 것 같아요. 대신 당김이 덜하면서 매끌매끌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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