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제주시에 있는 숙소로 가는 길 5.16도로를 이용하여 가다보니 드넓은 초원이 보였어요. 바로 제주마 방목지였는데요. 잠깐 차를 세워 쉬었다 갔습니다.

 

 

 

제주마방목지 앞 주차 공간도 꽤 넓고요.

특별히 입장료도 없어 부담없이 구경할 수 있는 제주마 방목장이에요.

 

 

 

이곳에서는 푸른 초원 위에 뛰노는 말들을 볼 수 있는데요.

 

 

 

이곳 말들은 제주의 혈통 조랑말이라고 해요.

 

 

 

천연기념물 제 347호 지정되어 보호되어 있다고 안내문에 적혀 있네요.

 

 

 

카메라를 가까이 당겨봤어요. 말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어먹고 있었는데요. 정말 평화롭게 보이네요. 그런데 제주마가 일반마보다 몸집은 좀 작은 편인 것 같네요.

 

 

 

어쨌든 이렇게 목가적인 분위기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 좋은 것 같아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