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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식빵 한 봉 사면 꼭 껍질 부분을 포함한 한두 개가 남아 냉동실에 박혀 있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냉동실도 정리할 겸 꺼내어 간식으로 먹으면 좋은 식빵과자를 만들었습니다. 그럼 식빵으로 견과류도 더한 식빵견과류과자 만들기 과정 포스팅 시작하겠어요.

 

 

간단한 식빵 껍질 요리, 바삭한 식빵과자 만들기

 

 

재료

식빵 2장

물엿 3숟갈, 설탕 1숟갈, 버터 1숟갈, 물, 약간, 잘게 자른 견과류 2스푼

 

 

 

 

냉동실에 있었던 식빵입니다.

껍질 포함한 식빵 두장에 테두리 잘라 놓은 거 조금 있어 준비해 놓았습니다.

 

 

 

언 상태라고 녹일 필요는 없고요. 그대로 1cm 정도로 잘게 잘라 놓았어요.

 

 

 

그리고 볶은 호두, 아몬드, 땅콩인데요.

 

 

 

준비한 견과류는 잘게 다져 놓습니다.

 

 

 

프라이팬에 자른 식빵 펼쳐 놓아 구워요. 식빵 바삭하게 구우려면 약불에 서서히 수분을 날리면서 구워야 바삭해집니다. 구운 식빵은 따로 덜어 식혀 놓습니다.

 

 

 

그리고 팬에 물엿 넣고요.

 

 

 

설탕도 넣어요. 물엿과 설탕의 비율을 3:1 정도로 했어요.

 

 

 

다음 버터 넣고 물도 약간만 넣어 약불에 끓여줍니다. 결정이 생길 수 있으니 설탕이 녹을 때까지 숟가락 등으로 젓지 말고 그대로 내용물만 펼쳐서 끓입니다.

 

 

 

시럽이 보글보글 끓으면서 쫀득해진 것 같으면 구운 식빵 넣어 버무려주어요.

 

 

 

그리고 잘게 자른 견과류를 골고루 뿌려주면서 섞어줍니다.

 

 

 

이렇게 해서 식빵견과류과자가 완성되었습니다.

 

 

 

구운 식빵의 바삭한 식감, 엿물의 달콤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곁들여져 맛있어요. 시판 과자 대용으로 먹으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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