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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출할 때, 특히 밤에는 라면 끓여먹기 부담스러운데 그럴 때 즉석 식품인 시판 스프 데워 먹으면 좋더라고요. 그래서 마트에 갔을 때 오뚜기 스프 한 봉 구입했습니다.

 

 

 

오뚜기 브로콜리 치즈스프에요.

 

 

 

이렇게 3봉이 들어 있어요.

 

 

 

먼저 원재료명이에요. 브로콜리칩 0.41%, 체다치즈 2%, 스위트파머산치즈골드 1%, 까르베르치즈분말 0.5%, 진한요리크림 5.5%, 우유 14.8% 등이 함유되어 있네요.

 

 

 

다음 영양 성분입니다.

 

 

 

오뚜기 브로콜리치즈수프 1개 중량이 200g인데요. 칼로리는 165kcal군요.

열량이 아주 높지는 않는 것 같아요.

 

 

 

데워 먹는 방법은 전자레인지 사용 시에는 내용물을 용기에 부어 전자레인지용 덮개나 랩 씌워 2분간 작동시키면 되고요.

 

끓는 물에 이용할 수도 있는데요. 끓는 물 이용 시에는 먼저 물을 끓이고 이 끓는 물에 봉지 그대로 넣어 3~4분간 데우면 됩니다.

 

 

 

저는 끓는 물에 한 번 데워봤어요.

 

 

 

다 데워지면 봉지에 있는 구멍에 젓가락을 쏙 집어 넣으면 손쉽게 꺼낼 수 있네요.

 

 

 

내용물을 그릇에 담아봤습니다. 스프색이 좀 밝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둑어둑하더라고요.

 

 

 

푸릇한 브로콜리칩도 보이네요.

 

 

 

여기에 포장 봉지에 적혀있듯 크래커나 크루통을 얹어먹어도 되지요. 크루통은 식빵을 사방 1cm 정도로 잘라 팬에 바삭하게 굽거나 볶으면 됩니다. 그렇게 하기에는 귀찮고요. 비스킷 잘라 올렸어요.

 

 

그리고 맛을 보면 스프니 당연히 부드럽고요. 치즈가 함유되어 있는만큼 고소한데요. 조금 간이 짭짤한 편이네요. 어쨌든 부담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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