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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곰탕 칼국수 라면이 눈에 띄더라고요. 새로 출시된 라면 맛을 안 보고 넘어갈 수는 없지요. 그래서 구입했습니다.

 

 

 

풀무원 자연은 맛있다 곰탕 칼국수 라면이에요. 제가 구입했을 당시 가격은 4+1입에 4,880원이었고요. 2번들을 구입하면 10% 할인이 된다고 하지만 아직 맛을 몰라 그냥 1번들만 구입했습니다.

 

 

 

속에 요렇게 5봉이 들어 있어요.

 

 

 

제품 특징이에요. 가마솥 방식으로 6시간 동안 정성 들여 우린 진한 사골국물과 칼국수 면발이 만난 곰탕 칼국수, 줄여서 곰칼입니다.

 

 

 

면은 생라면, 풀무원 자연은 맛있다의 면은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렸다고 하지요.

 

 

 

다음 원재료명이에요. L-글루타민산나트륨과 합성착향료는 들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영양성분입니다. 풀무원 곰탕 칼국수의 칼로리는 365kcal네요. 나트륨 함량은 1,230mg입니다.

 

 

 

내용물로는 면이 있고요.

 

 

 

건더기와 분말스프가 있어요.

 

 

 

면은 납작해요.

 

 

 

건더기스프는 다른 건더기는 없고 파만 있는 듯하네요.

그래서 다른 라면과 달리 다 끓이고 나서 넣는답니다.

 

 

 

분말스프는 곰탕이다 보니 스프색이 연합니다.

 

 

 

이제 끓여 보겠어요. 3컵 정도의 물을 붓고 끓으면 면과 분말스프를 넣어 4분간 끓입니다.

 

 

 

건더기스프는 끓인 후 넣어요.

 

 

 

이렇게 해서 곰탕 칼국수가 완성되었습니다. 하얀 국물의 라면이지요.

 

 

 

맛은 사골육수 맛이에요. 사리곰탕면 비슷합니다.

 

 

 

면은 좀 다릅니다. 칼국수라고 하니 일반 라면 면발과는 조금 차이가 있어요. 게다가 이건 튀긴 면이 아니고 바람에 말렸다고 하니 확실히 좀 담백하긴 하더라고요.

 

곰탕 먹고 싶을 때 먹으면 괜찮을 듯해요.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에는 여기에 떡국떡 넣어 먹으면 되겠어요. 이상 풀무원 곰탕 칼국수 맛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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