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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사과를 마트에서 한 봉씩 사다 먹었는데요. 며칠 전에 사다 먹은 사과는 왜그리 맛이 없던지, 퍼석거림도 좀 있고요. 당도도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홈쇼핑에서 씻은 사과 주문하기로, 이번에는 홈앤쇼핑에서 세척 사과 구입했습니다. 산들앤 달코미 세척사과에요.

 

 

 

산들앤 달코미 사과 3박스에요. 한 박스 당 3kg이고요. 총 9kg이에요.

 

 

 

박스를 열면 포장재가 덮여져 있고요.

 

 

 

그 아래 개별포장된 사과가 포장재 위에 놓여져 있어요. 갯수를 세어 보니 9개.

 

 

 

두번째 박스도 9개.

 

 

 

마지막 박스는 10개가 들어 있네요.

 

 

 

하나 끄집어 내었어요. 씻어나온 사과라 낱개로 하나씩 포장되어 있지요.

 

 

 

포장지 보니 오존수 세척과 UV 건조라고 씌여 있네요.

 

 

 

공급처는 이레애플영농조합법인, 경북 지역의 사과이군요.

 

 

 

포장지를 뜯었습니다. 약간 물기가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사과를 자세히 살펴보면

우선 크기는 아주 큰 건 아니지만 작은 사이즈도 아니네요. 적당한 편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껍질이 불그스름한 게 사과가 잘 익은 것 같으면서 맛있어 보여요.

 

 

 

반을 갈라보았습니다.

 

 

 

그리고 껍질 깎아 썰었어요.

 

 

 

맛을 보니 아삭한 식감에 적당히 단맛이 느껴지네요. 무엇보다 세척해서 개별포장되어 있으니 언제 어디서나 씻을 필요없이 그냥 먹을 수 있으니 좋지요.

 

 

 

그런데 아무리 세척사과라 해도 씻지 않고 바로 껍질째 먹기에는 좀 그렇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 껍질째 먹을 때는 한 번 더 씻어준 뒤 먹어요.

 

 

 

어쨌든 맛은 괜찮아요. 저는 아무리 당도가 높아도 퍼석거리는 식감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이건 퍼석거리지도 않고 과육이 단단한 편이고요. 과즙도 그런대로 풍부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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