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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고 있던 노트북 메모리카드 슬롯이 고장이 났는지 인식을 못하다더라고요. 카메라에 사진은 잔뜩 찍어놨는데 PC에 옮길 수가 없어 부랴부랴 메모리카드 리더기 하나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투인원 OTG 리더기에요. 뽁뽁이라고 불리는 에어캡으로 싸서 안전하게 배송되었어요.

 

 

 

usb 2.0 메모리카드 리더기인데요.

제품 포장은 케이스가 따로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비닐 포장되어 있어요.

 

 

 

겉포장비닐은 이렇게 지퍼백으로 되어 있네요.

 

 

 

내용물을 꺼내었습니다.

크기는 아주 조그만하고 디자인은 심플하네요. 마개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없습니다.

 

 

 

메모리카드 리더기에 슬롯은 두 개가 있어요. SD/SDHC 메모리카드 슬롯이고요. 작은 건 micro(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에요.

 

 

 

컴퓨터에 물론 연결할 수 있고요. 스마트폰 USB 포트에도 연결할 수 있어요.

 

 

 

메모리카드를 리더기에 꽂았어요.

 

 

 

그리고 노트북에 연결하였습니다.

일단 읽혀지는지 봤는데 전송속도가 그렇게 빠르진 않지만 잘 읽혀지네요.

 

 

 

이렇게 스마트폰에 꽂아 사용해도 됩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이용 시에는 OTG 기능을 지원해야 메모리카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해요. 오래된 스마트폰의 경우 지원이 안 될 수도 있다고..., 어쨌든 고장이라도 안 났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고장난 경험이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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