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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모셔둔 청아공원에 갔다가 마늘빵 좀 사다가 집에서 먹을려고 파주 마늘빵집 류재은 베이커리에서 마늘빵을 구입하였습니다.

 

 

 

파주 류재은 베이커리 마늘빵이에요. 봉지에 담겨져 있어요.

 

 

 

파주 마늘빵의 시작, 1997 류재은 베이커리라고 포장지에 씌여 있는 것 보니 1997년에 오픈하였나 봅니다. 벌써 20년이 넘었군요.

 

 

 

그건 그렇고 포장지를 개봉하니 한 봉에 스틱형의 마늘빵이 5개 정도 들어있었어요.

 

 

 

그렇게 5개 들어 있는 류재은 베이커리 마늘빵 한 봉지 가격은 7,500원입니다.

결코 싸지 않은 가격이지요.

 

 

 

그럼 맛은 어떨까요?

 

 

 

마늘 바게트인 셈인데 겉은 바삭하고요.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힙니다.

 

 

 

버터와 마늘맛이 나는데 버터의 느끼함은 마늘이 잡아주고 마늘의 알싸한 맛은 버터의 부드러운 맛이 커버해 주는 것 같아요.

 

 

 

달달한 맛도 느껴져 맛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두 봉을 샀는데 한 봉 먹고 한 봉은 냉동실에 넣어놨었어요. 며칠 후에 꺼내어 전자렌지에 데워 먹었는데 금방 구운 것처럼 바삭하니 먹을만 하더군요. 넉넉히 사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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