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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우니 움직이기도 싫고 귀찮아 요즘에는 거의 배달시켜 먹는 것 같아요. 며칠 전에는 맘스터치 버거 시켰습니다.

 

 

 

배달을 시킬 때에는 15,000원 이상이 되어야 하길래 버거 하나만 먹고 싶었지만 사이드 메뉴까지 주문했는데요. 맘스터치 통새우버거, 치킨커틀렛 버거, 칼슘플러스 버거에 사이드 메뉴로 케이준 양념감자와 고구마치즈볼까지 주문했습니다.

 

 

 

버거류 중 제가 먹은 것은 맘스터치 칼슘플러스버거에요. 요즘 이리저리 뼈마디가 아프니 칼슘 좀 보충할려고 칼슘버거 선택했는데요. 세트 가격은 5,800원이고요. 단품 가격은 3,600원입니다.

 

 

 

일단 패티는 닭가슴살 패티에요.

 

 

 

그리고 속에 양상추, 피클, 양파, 바베큐소스에 마요네즈 소스 약간 있네요.

 

 

 

패티는 두툼합니다.

닭가슴살 패티치고는 많이 퍽퍽하지 않고요. 부드러운 편입니다. 겉에 튀김옷은 바삭한 편이고요.

 

 

 

소스는 바베큐 소스인데 짭짤하고요. 달콤하면서 약간 매운맛도 나네요. 살짝 매운맛이 나 느끼함은 좀 줄여주는 것 같아요.

 

 

 

그런데 칼슘플러스버거라니 칼슘이 다른 제품보다 많이 들어 있다는 뜻이겠지요. 그래서 제품 설명을 봤는데 칼슘과 요거트 성분이 첨가되었다고 하는데 일단 맛으로는 잘 못 느끼는 부분인 것 같아요.

 

 

 

맘스터치 칼슘플러스버거 칼로리도 살펴보았는데요. 455kcal네요.

 

 

 

다음 사이드 메뉴 중 하나인 맘스터치 케이준 양념감자 중이에요.

중(中) 가격은 3,000원, 소(小) 가격은 1,700원입니다.

 

 

 

조금 눅눅해졌지만 짭짤하니 맛있지요.

 

 

 

이건 맘스터치 고구마치즈볼이에요. 가격은 2,500원

 

 

 

아래에 캔콜라가 하나 들어 있네요.

 

 

 

타원형의 동글한 고구마치즈볼

 

 

 

속에는 하얀 치즈에 달콤한 고구마무스가 들어 있어요.

맛은 치즈스틱 맛 비슷, 칼로리는 100g에 215kcal이더라고요.

 

 

 

어쨌든 그렇게 한 끼를 해결하였는데요.

버거 하나에 사이드 메뉴까지 집어먹다 보니 배는 엄청 불러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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