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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에 효능 있다고 알려져 많이들 먹고 있는 브로콜리, 이 브로콜리로 이번에는 반찬으로 먹기 위해 브로콜리 볶음을 하였답니다. 마늘도 넣은 브로콜리마늘볶음이에요.

 

 

 

 

브로콜리 마늘 볶음, 브로콜리 데치는 법

 

재료

브로콜리, 마늘, 소금, 후춧가루, 식용유

 

 

 

브로콜리에요.

제법 크기가 큰데요. 한꺼번에 다 먹을 수는 없고 다 데쳤다가 반찬에 활용하면 좋답니다.

 

 

 

일단 손질을 해야 되지요. 송이를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누고요. 줄기도 버리지 말고 억센 겉껍질만 조금 벗기고 역시 토막내 놓아요. 그리고 물에 씻습니다.

 

 

 

농약 잔여물 제거도 하고 살균도 할 겸 식초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어요.

 

 

 

그리고 물에 헹군 뒤 물기 뺀 후 준비해 두어요.

 

 

 

브로콜리 데치는 방법은 우선 냄비에 물 부어 끓이고요. 물이 끓으면 소금 1스푼 정도 넣습니다.

 

 

 

씻은 브로콜리 중 일단 줄기부터 넣어 30초간 있다가

 

 

 

다음 송이를 넣어 1분 정도 두었어요. 데치기를 할 때 브로콜리를 오래 두면 영양소가 파괴되고 물컹해진답니다. 데치는 시간은 1~2분 내로 해야 식감도 아삭하고 영양소 파괴도 적어요.

 

 

 

그리고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뺐습니다.

 

 

 

마늘이에요. 마늘도 항암 효과가 탁월하지요.

 

 

 

이러한 마늘은 납작하게 편썰었어요.

 

 

 

그리고 팬에 오일 두르고 먼저 마늘 넣어 볶아요.

 

 

 

마늘향이 솔솔 올라오면 다음 브로콜리 넣고요.

 

 

 

소금 넣어 간을 합니다. 그리고 볶아주면 되지요.

 

 

 

볶은 후 후춧가루도 넣어줍니다.

 

 

 

이렇게 해서 간단 브로콜리마늘볶음 완성입니다.

 

 

 

양념을 복잡하게 하지 않았고 소금, 후추로만 간을 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볶음이에요. 오래 데치지 않았기에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 좋고요. 볶은 마늘편은 잘 익어 물컹하게 씹히면서 알싸함보다는 고소함이 느껴져 맛있답니다. 아울러 항암에 좋은 음식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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