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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장마는 끝났지만 장마 기간에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피었는지 곰팡이 냄새가 나더라고요. 특히 손이 닿지 않는 옷장 뒤편, 옷장 안에서도 나는 것 같고요. 그래서 습기제거제를 구입했습니다.

 

 

 

피죤 습기제로를 대량으로 18개들이 한 박스 구입했어요.

 

 

 

피존 습기제로

 

 

 

안전하고 강력한 제습제라고 되어 있네요. 습기 제거에 냄새 원인균의 번식을 막기 때문에 냄새도 방지하고, 습기로 인해 번식하는 곰팡이를 억제하는 기능까지~

 

 

 

습기제거제 성분은 염화칼슘

 

 

 

납, 카드뮴, 비소, 수은, 6가 크롬 같은 유해물질은 첨가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건 그렇고 습기제로 습기제거제 사용법은 일단 플라스틱으로 된 뚜껑이 덮여져 있는데요.

 

 

 

그 뚜껑을 벗기면 이렇게 은박지로 덮여 있어요.

 

 

 

은박지를 벗겨냅니다.

 

 

 

그러면 흰색 흡습지가 덮여져 있는데요. 이건 벗기지 마세요.

 

 

 

그대로 다시 플라스틱 뚜껑을 닫고 원하는 장소에 두기만 하면 됩니다.

 

 

 

일단 문제의 냄새나는 옷장에 넣어두었고요.

 

 

 

다른 방 옷장에도 혹시 모르니 넣었답니다.

 

 

 

이불장에도 넣고

 

 

 

잡다한 물건들 채운 창고에도 두었어요.

이외에도 신발장, 서랍장 등 습기가 차기 쉬운 장소에 놓기도 하면 됩니다.

 

 

 

그러면 물이 차게 되겠지요. 제습제 교체시기는 표시선까지 물이 차면 교체해주면 됩니다.

 

 

 

그런데 물이 차 못쓰게 된 제습제 버리기, 습기제거제 버리는 방법이 예전에 궁금했었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용기에 설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럴 때에는 흰색 흡습지를 떼어낸 후 하수구에 내용물을 버리고, 용기는 플라스틱이니 플라스틱 재활용 쓰레기로 분류해 버리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장마는 벌써 끝나고 불볕 더위로 습도는 낮지만 장농 속 습기가 염려스러워 구입했는데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저렴하게 구입하니 곳곳에 둘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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