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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치킨 종류도 다양하고 브랜드도 너무 많은데 마음 같으면 이것저것 다 한 번 먹어보고 싶지만 막상 치킨 주문할려면 먹던 것 또 시켜 먹곤 해요. 지난 휴일에는 정말 오랫동안 먹어보지 못한 페리카나 치킨을 먹어 봤습니다.

 

 

 

페리카나 치킨은 정말 오랜된 브랜드이지요. 어릴 때부터 가끔 먹은 브랜드이지만 안 먹어본지 20년이 넘은 것 같아요. 그동안 다양한 치킨 브랜드가 생겼났고 왠지 페리카나라 하면 옛날 치킨이라는 고정 관념으로 안 찾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그날은 옛날 추억에 젖어 한 번 시켜봤는데요. 후라이드 반, 양념 반, 페리카나 반반 치킨으로 시켰어요. 가격은 17,000원.

 

 

 

치킨은 포장 상자에 담겨져 있는데 오른쪽이 후라이드, 왼쪽은 양념,

양념 치킨은 쿠킹호일에 싸여 있었어요.

 

 

 

치킨에 빠지지 않는 치킨무이고요.

 

 

 

그리고 조미소금

 

 

 

캔콜라 하나가 함께 왔습니다.

 

 

 

먼저 페리카나 후라이드 치킨

 

 

 

하나 집어 먹어봤는데요. 겉의 튀김옷이 바삭하네요.

 

 

 

속살은 부드럽고요.

 

 

 

그리고 페리카나 양념 치킨이에요.

 

 

 

빨간 양념으로 버무러진 치킨

 

 

 

달콤하면서 짭짤한 양념맛인데 그리 많이 달진 않고요. 매운맛이 아니라 맵지도 않아요. 이 양념 먹어보니 딱 옛날 양념 치킨 맛이 나더군요.

 

 

 

어쨌든 정말 오랜만에 먹어 본 페리카나 치킨인데요. 후라이드는 바삭했고요. 양념도 기본 양념 치킨 맛이 나는 게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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