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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옛날에 먹었던 그리고 지금은 먹지 않는 옛날 과자가 먹고 싶곤 합니다. 이번에는 롯데 칸쵸 과자를 한 번 구입해 봤어요.

 

 

 

롯데 칸쵸 초코 과자입니다.

 

 

 

칸쵸도 참 오래된 과자이지요. 출시년도가 1984년도라니 정말 오래 되긴 했습니다. 나오는 과자마다 끝까지 가진 않지요. 중간에 단종되는 과자도 많은데요. 아직까지 판매가 이어지고 있네요.

 

 

 

롯데 칸쵸 원재료명이고요.

 

 

 

그리고 영양정보, 칸쵸 영양성분입니다.

 

 

 

겉봉지를 뜯었어요.

 

 

 

속에 미니팩 소포장으로 네 봉지가 있어요.

 

 

 

칸쵸 미니팩 1봉 54g 칼로리가 260kcal입니다.

 

 

 

한 봉 뜯었습니다.

 

 

 

동글한 모양의 칸쵸 과자

 

 

 

칸쵸과자는 과자 앞면에 그림이 새겨 있는 게 특징이지요.

 

 

 

그런데 그림이 뚜렷하게 그려져 있진 않네요. 옛날에 뚜렷했던 것 같은데, 그리고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너구리 같은 동물 그림이 그려졌던 것 같은데..., 너무 옛날 얘기인가요? 어쨌든 지금은 다양한 그림이 그려져 있네요.

 

 

 

밑면에는 이렇게 구멍이 쏙~! 이 구멍 속으로 초코크림을 넣겠지요.

 

 

 

이렇게 과자 속에는 새까만 초코크림이~

 

 

 

예전에 저희 엄마는 칸쵸 먹으면서 과자가 달라졌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아마도 홈런볼과 헷갈리신 모양이었어요.

 

 

 

홈런볼도 속에 초코크림이 들어 있지만 겉의 과자가 다르지요. 홈런볼은 입에 넣으면 스르륵 녹을 정도로 부드럽고, 칸쵸는 겉의 과자가 상대적으로 딱딱합니다. 과자 자체만 보면 비스킷 맛 비슷한 것 같아요.

 

 

 

어쨌든 오랜만에 칸쵸 과자 먹어보았네요. 달콤하니 맛은 옛날에 먹었을 때랑 비슷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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