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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파우더는 파운데이션 위에 덧발라
피지분비에 의한 번들거림과 끈적거림을 억제하여
화장이 오래 지속되게 하기 위해 사용하죠.
또한 뽀송뽀송하고 투명감 있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구입한 파우더는 미샤 더 스타일 아트 디자이닝 캐시미어 루스 파우더에요.
제품명이 너무 길어 숨 넘어갈 뻔~




미샤 더스타일 아트 디자이닝 캐시미어 루스 파우더




핑크빛의 화사하면서 산뜻한 용기인데요. 용량은 20g이에요.


제품 특징을 보면
♠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 15~
♠ 초 미립자의 캐시미어 글라이딩 파우더가 피부에 가볍게 도포되고 모공과 요철을 자연스럽게 메워주어 투명하고 부드러운 피부결로~
♠ 미세한 공기구멍을 가진 에어 브레싱 파우더와 공기를 함유한 에어인 파우더가 피부 호흡을 원활히~
♠ 동결건조 나노 비타 파우더와 비타민이 풍부한 자몽, 유자, 아세로라에서 추출한 비타민워터를 함유하여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또한 탈크프리~




뚜껑을 연 모습이에요.




내장된 퍼프인데요.
부드럽고 뽀송뽀송한 게 느낌이 좋네요.




용기를 열어보면 입자가 고운 파우더 가루를 볼 수 있는데요.
색상은 1호 라이트 베이지색이에요.
좀 더 화사하게 보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피부톤보다 밝은색이 좋을 것 같아요.




퍼프를 이용해 손등에 발라봅니다.
손등 오른편에 비비크림을 바른 후, 파우더를 두드리듯이 펴발랐는데요.
매끄럽고 밀착감 있게 잘 발리는 편이네요.




특히 지성 피부인 경우 피지 분비가 왕성해 얼굴이 번들거리는 경우가 많죠.
이럴 때 루스 파우더는 전단계에서 사용한 파운데이션을 고정하고
피부에서 분비되는 피지를 효과적으로 흡수하여 뽀송뽀송함을 느낄 수 있고
또 화장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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