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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이리 밥이 먹기 싫은지, 그래서 면 종류 자주 사다 먹고요. 빵도 자주 먹어요. 밥보다 국수라는 국수 가게가 있는데 저는 밥보다 빵인 것 같아요.

 

 

 

뚜레쥬르에서 사 온 빵

 

 

 

우유와 간단히 먹으려고 무난한 빵 샀어요.

 

 

 

모카빵, 뚜레쥬르 카페모카빵이에요.

 

 

 

이건 고로케, 고로케는 보통 시장이나 꽈배기 파는 도너츠 가게에서 자주 사먹는데 뚜레쥬르 고로케는 어떨까 싶어 구입했습니다.

 

 

 

겉이 울퉁불퉁, 어찌 보면 모카빵은 못 생긴 빵이지요. 못생겨도 맛만 좋으면 되지...

 

 

 

칼로 잘랐습니다. 이런 빵은 바닥을 위로 해서 썰어야 잘 썰어지더군요.

 

 

 

모카맛이 나는  모카빵, 저는 겉이 비스켓처럼 바삭한 걸 좋아하는데 별로 바삭하지 않네요.

 

 

 

속은 촉촉하니 부드러운 편이에요.

 

 

 

건포도도 쏙쏙 박혀 있어요.

 

 

 

참고로 뚜레쥬르 모카빵 총중량은 128g이고요. 칼로리는 460kcal, 당류는 17g, 단백질 10g, 포화지방 10g, 나트륨은 380mg이에요.

 

 

 

다음 고로케에요. 정통 고로케, 기름에 튀긴 도너츠의 일종이지요.

 

 

 

그런데 겉이 바삭하거나 하지는 않더라고요.

 

 

 

속에는 당면도 있고요. 돼지고기, 양파 등이 들어 있어요.

 

 

 

속이 풍부히 들어 있지는 않네요.

 

 

 

참고로 뚜레쥬르 고로케 총중량은 108g이고요. 칼로리는 315kcal, 당류 4g, 단백질 8g, 포화지방 4.3g, 나트륨 370mg이더군요.

 

 

 

그렇게 맛본 뚜레쥬르 모카빵과 고로케, 모카빵은 겉의 소보로 부분이 바삭하지 않고 눅눅해서 별로였어요.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일단 제입에는 파리바게뜨 모카빵보다 못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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