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다이어트에 좋은 간식 하면 저는 고구마가 떠오르는데요. 포만감도 있고 변비에도 좋아 다이어트 대표 음식이라 할 수 있지요. 이번에는 현대H몰에서 구입하였어요.

 

 

 

배송된 고구마입니다. 박스에 첫사랑 고구마라고 씌여 있네요. 우리가 흔히들 말하는 꿀고구마가 바로 첫사랑 고구마에요. 베니하루카라고도 하지요. 달수고구마라 하기도 하고요.

 

 

 

박스를 열었어요. 일단 제품명은 김재민의 황토밭 꿀고구마로 3kg이고요. 50~90g 중상 크기입니다.

 

 

 

고구마 산지는 전남 무안, 무안 하면 저는 양파가 먼저 떠오르는데 고구마도 많이 생산되는가 봐요. 무안의 황토밭에서 해풍을 맞고 자랐다고 합니다.

 

 

 

일단 크기는 적당하네요, 삶아 먹거나 구워 먹기 좋은 사이즈이지요. 너무 크면 익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니 저는 약간 작은 사이즈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일단 깨끗이 씻고요.

 

 

 

오븐에 구워 먹을까 하다가 그냥 물에 삶아봤어요. 삶은 고구마입니다.

 

 

 

속살은 노랗습니다.

 

 

 

식감은 부드러워요.

 

 

 

수분이 많아 촉촉한 것 같아요. 저는 고구마 먹을 때마다 목이 잘 맺히는데요. 목맺힘도 덜한 것 같아요. 물에 삶아서 더 촉촉한지는 모르겠어요.

 

 

 

당도는 보통인 것 같아요. 아마도 구워 먹으면 당도는 더 높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물에 삶으면 당도가 좀 떨어지더라고요. 반면에 부드럽게 먹을 수는 있지요. 어쨌든 무난한 것 같아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