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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때면 차례상에 놓기 위해서 아님 간식으로 먹기 위해 한과를 많이 구입하지요. 그런데 약과 등과 같은 한과는 맛없는 것 구입하면 그야말로 차례상에만 차리고 먹지를 않고 그냥 냉장실에 보관만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맛있는 약과로 추천하는 제품은  없을까 하고 이리저리 검색해 봤는데요. 버들골 약과가 괜찮은 것 같아 한 번 구매해 봤어요.

 

 

춘천 버들골 수제약과에요. 맛을 모르니 많이 사지는 못하겠기에 두 팩을 샀어요.

쿠팡에서 구입했습니다.

 

 

두 팩 중 이미 개봉한 팩이에요. 벌써 몇 개 먹은 상태입니다. 모두 24개 들어 있었어요.

 

 

일단 모양은 일반적인 동그란 모양의 약과는 아니에요. 네모진 모양이에요.

 

 

굵기는 얇습니다.

 

 

씹으니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이 있어요.

 

 

그리고 결이 있는 게 약간 페스츄리 같은 식감도 있더라고요.

어쨌든 일반적인 약과랑은 조금 차이가 있었어요.

 

 

맛은 아무래도 겉에 엿물이 묻혀 있으니 달콤한데 그렇게 많이 달지는 않아요. 또한 기름에 튀긴 것이기에 자칫하면 기름 쩐내 같은 것도 날 수 있는데 다행히 괜찮았습니다.

 

 

그럼 약과 속에 어떤 게 들어 있는지 원재료명도 중요하지요. 그래서 표기된 걸 보니 밀가루 70%, 조청이 14%, 식용유 8%, 생강가루 2%가 들어 있네요.

 

 

칼로리는 총 260g 중 100g당 열량이 585.44kcal,  칼로리는 적지 않은 듯해요.

 

 

어쨌든 꼭 명절이 아니더라도 달콤한 간식 또는 디저트로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달지 않은 차나 아메리카노 한 잔과 먹으면 맛의 궁합이 최고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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