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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를 넉넉히 해 먹고 남은 건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놨어요. 먹고 싶을 때 데워 먹으면 되겠지요. 그럼 식은 잡채 데우기, 냉동 잡채 데우는 법입니다.

 

 

 

냉동실에 보관해 둔 남은 잡채입니다. 비닐팩에 넣은 뒤 지퍼백에 넣어 보관했어요.

 

 

 

일단 잡채를 데우기 전에 냉동된 잡채 해동을 시켜야 되겠지요. 전자레인지 해동 기능으로 간단히 해동시켜도 되고요. 아니면 실온에 두어 해동시켜도 되지요. 저는 실온에 좀 두니 해동이 어느 정도 되었어요. 팬에 넣었습니다.

 

 

 

물 약간 넣고

 

 

 

뚜껑을 덮어 물을 졸이면서 부드럽게 익히고요. 물기가 어느 정도 졸여졌다 싶으면 볶듯이 숟가락이나 주걱으로 저어줍니다.

 

 

 

다 데웠으면 불을 끄고요. 물론 잡채 만들 때 참기름도 넣었지만 날아간 풍미를 보충하기 위해 참기름 조금 넣어 섞고요.

 

 

 

후춧가루도 약간 넣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데운 잡채입니다.

 

 

 

갓 만들었을 때와 비교해 식감도 떨어지고 맛도 조금 떨어지지만 그런대로 먹을만 해요. 잡채 넉넉히 해 냉동시켰다가 데워 먹어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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