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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강한 무더운 여름도 지나가고 가을도 이제 막바지, 겨울이 문턱까지 왔습니다. 따라서 자외선이 약해진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걸 멈출 수는 없지요. 자외선은 피부에는 그야말로 적이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얼굴 피부만은 사계절 다 자외선차단제로 어느 정도 막아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구입한 자외선 차단제, 선크림은 이니스프리 인텐시브 트리플케어 선스크린이에요.

 

 

 

이니스프리 선블록 제품 특징입니다. 이니스프리 인텐시브 트리플케어 선스크린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50+, PA++++이고요.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기능 있고, 주름개선 및 미백효과도 있는 3중 기능성 선크림, 그리고 자외선을 반사하는 무기자차 제품입니다.

 

 

 

그리고 포장상자에 적힌 전성분입니다. 쇠비름추출물, 멕시칸치아씨추출물, 울금뿌리추출물, 녹차추출물, 풍선덩굴꽃/잎/덩굴추출물, 버지니아풍년화잎추출물, 귤껍질추출물, 동백나무잎추출물 등 여러 식물 추출물들도 함유되어 있네요. 

 

 

용기는 튜브형이고요.

 

 

 

뚜껑을 열면 새 제품은 이렇게 입구를 봉해 놓았습니다.

 

 

 

손에 한 번 덜어내 보았어요.

 

 

 

흰색의 자외선 크림은 아니고 살색을 띠는 제품입니다.

제형은 아주 묽지도 되직하지도 않은 적당한 제형이에요.

 

 

 

펴바르니 처음에 바를 때 백탁 현상은 좀 있더라고요. 하얗게 발라지는 편이었어요. 그리고 발림성이 아주 좋은 건 아니었어요.

 

 

 

그래도 흡수시키니 괜찮은 듯, 약간 톤업도 되었어요.

 

 

 

끈적임은 없고요. 이니스프리 인텐시브 트리플케어 선크림, 무엇보다 무기자차, 즉 무기자외선 차단제라 자극이 덜할거라는 믿음으로 바르고 있답니다.

 

 

 

어쨌든 저렴이 선크림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쓰기에도 무난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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