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기온이 많이 떨어졌어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피부도 슬슬 건조해지기 시작하는데요. 특히 손, 손은 물을 묻히는 경우가 많아서인지 더 건조합니다. 이럴 때 핸드크림은 필수이지요. 그래서 아는 지인이 추천한 쿤달 핸드크림 세트를 구매하였어요.

 

 

 

쿤달 시어버터 앤 마카다미아 퓨어 핸드크림 세트입니다.

 

 

 

이렇게 5개가 들어 있는 세트에요.

 

 

 

쿤달 시어버터 앤 마카다미아 퓨어 핸드크림은 향에 따라 종류가 여러 가지인데요.

5개 모두 다른 향이에요.

 

 

 

먼저 베이비 파우더 향의 쿤달 핸드크림이에요.

 

 

 

일단 향에 관계없이 공통적인 제품 특징은 향료를 제외한 성분들이 EWG 그린 등급 성분이고요. 시어버터(30,000ppm), 마카다미아씨 오일(5,000ppm)이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미백과 주름 개선에 효과도 있다고 해요.

 

 

 

베이비파우더향의 전성분입니다.

 

 

 

다음 쿤달 화이트 머스크 핸드크림이에요.

 

 

 

향만 다르지 성분은 똑같은 것 같아요.

 

 

 

클린 솝이고요.

 

 

 

웨딩 부케

 

 

 

코튼 블루

 

 

 

제품은 일단 씰 처리 되어 있어요.

 

 

 

나오는 구멍은 크지 않고 적당해 양조절은 쉬운 것 같아요.

 

 

 

손에 한 번 덜어내 보았습니다.

 

 

 

제형은 쫀득하니 되직한 것 같아요.

 

 

 

그 자리에서 한 번 쓱 문질러 보니 부드럽게 펴발라지지는 않은 듯하고

뻑뻑하게 발라지는 듯한데요.

 

 

 

일단 골고루 손에 문지르니 그대로 스며들면서 흡수되었어요.

 

 

 

흡수되니 끈적임도 적고 마무리감이 무겁지 않고 산뜻한 편이네요. 촉촉하니 매끌매끌 부드러운 느낌의 보습이 좋은 핸드크림인 것 같아요.

 

 

 

그리고 향이 좋은 핸드크림, 향은 각각 다 다른데 어떤 향이 특별히 더 좋다 말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취향껏 이것저것 그날 기분에 따라 바르면 될 것 같아요.

 

 

 

향 지속력도 괜찮아 저 같은 경우 특별히 향수를 챙겨 바르는 편이 아닌데 핸드크림만으로도 향수를 바른 듯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상 쿤달 시어버터 앤 마카다미아 퓨어 핸드크림 5개입 세트였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