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즘 왜 이리 날씨가 추운지, 올겨울은 유난히도 몸도 꽁꽁, 마음도 꽁꽁인 것 같아요.
이렇게 추운 날에는 따끈한 국물과 곁들여 먹는 어묵이 최고죠.
그래서 죠스 떡볶이에서 떡볶이가 아닌 어묵을 구입하였어요.




집에서 먹기 위해 죠스떡볶이의 부산어묵과 수제튀김 포장을 해왔는데요.




저는 매장에서 먹는 것보다 이렇게 포장해서 집에서 TV 보면서 느긋하게 먹는 걸 더 좋아해요.




위에 부착되어 있는 비닐을 걷어내었어요. 맛있는 어묵 냄새가 솔솔~




죠스떡볶이의 어묵은 탱탱하면서 쫄깃거려 더 맛있는 것 같아요.




국물도 시원하고 깔끔한 맛,
가끔 집에서도 멸치육수로 어묵탕 해 먹는데
그 국물과는 조금은 다른 맛이라 별미로 먹기에 좋네요.




죠스떡볶이 튀김, 튀김 엄청 좋아하는데 갓 튀겼을 때에는 바삭하니 맛있지만
조금 지나면 눅눅해지기 일쑤이죠.
죠스 떡볶이 튀김은 시간이 조금 지체되어도 바삭함이 남아있네요.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먹었는데요.
어묵과 튀김을 먹다 보니 갑자기 매운 떡볶이가 갑자기 먹고 싶어졌어요.
이상하게도 그날에 떡볶이가 당기지 않아 사지 않았었는데...
다음에는 필히 떡볶이도 사 먹어야겠네요.ㅎㅎ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