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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화도 잘 안 되고 항상 더부룩하면서 매스꺼운 증상, 속이 비워있을 때에는 쓰린 증상까지 나네요. 아마도 위염이나 위궤양일지도..., 그래서 위장에 좋은 음식이 뭘까 생각해 보니 양배추즙이 떠오르더라고요.

양배추는 비타민U와 비타민K 등이 풍부한데요. 위염이나 위에 출혈이 생길 경우 지혈작용을 하고 위의 점막을 강화하며, 손상된 경우 재생력을 높여줘 위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양배추즙을 사 먹기로 하고 이것저것 살펴보니 양배추 브로콜리즙이란 게 있네요.

브로콜리는 위궤양과 위염 발생 원인균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생육을 저해하여 위장건강에 효과가 있다니, 양배추 브로콜리즙은 위장에 좋은 효능이 있는 두 가지가 합쳐졌으니 분명 위건강에 좋을 테죠.

 

 

 

제가 구입한 자연의 품격 양배추즙, 양배추 브로콜리 진액이에요.

 

 

 

100% 국내산 양배추와 브로콜리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합성보존료 및 합성색소를 섞지 않은 식품이라고 하네요.

 

 

 

박스 안에는 작은 상자가 세 개 들어있네요.

 

 

 

작은 박스 안에 10개의 파우치가 들어 있는데요. 3박스니 총 30포네요.

 

 

 

파우치에 표기되어 있는 원재료명 및 함량을 살펴보면
양배추혼합추출액 98%(고형분 3%, 양배추(국산), 브로콜리(국산), 정제수),
사과농축액 2%가 함유되어 있네요.

 

 

 

영양성분도 표시되어 있어요.
1포당 90ml인데요. 칼로리는 17kcal에요.

 

 

 

 

섭취방법은 1일 1~2회, 15세 이하 어린이는 1/2포씩.

 

 

 

컵에 부어 봤어요. 색깔은 갈색빛의 액체

 

 

 

과일즙은 좋아하지만 채소즙은 솔직히 맛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 단숨에 들이켰어요. 그런데 생각외로 먹기 거북스럽지 않네요.

 

 

 

양배추 자체에도 단맛이 나지만
사과농축액이 들어있어서인지 달작지근하면서 먹을만 해요.
양파즙 맛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양파즙 드셔본 분들은 별 무리없이 마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연의 품격 양배추 브로콜리 진액, 일단 저는 먹기에 괜찮은 것 같네요.
계속 먹다보면 맛에 적응이 더 될 테고요.

양배추즙의 효능은 위건강 외에도 피를 맑게 해주고,
체내 산소 도달률을 높여주어 혈액순환 장애를 완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또한 그밖에도 다이어트, 여드름 억제에도 효능이 있다니
꾸준히 먹다 보면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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