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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분들이 여가를 즐기기 위해서 여행을 많이 다니시는 것 같아요.
가까우면서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동남아나 중국 여행들 많이 가시는데요.
제가 아는 지인도 이번에 동남아 태국 여행을 갔다 오셨는데요.
코코넛칩을 현지에서 많이 사 오셨네요. 먹어보라고 몇 봉지 주셨어요.




태국 코코넛칩이에요.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이 제품 쉽게 찾을 수가 있네요.
BBC(비비씨) 에서 수입 판매하고 있는 코코넛칩과 동일한 듯합니다.




코코넛은 태국을 비롯한 아열대지방에서 자라는 열대과일이죠.
코코스 야자의 열매인데요. 생코코넛을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과자나 아이스크림, 주스 등 가공식품으로 많이 접하긴 하죠.




태국에서 구입한거라 과자 봉지에 죄다 태국어로 씌여져 있네요.
그래서 제대로 제품에 대한 정보는 알 수 없는데요.
찾아보니 코코넛 71%, 설탕 28%, 정제소금 1% 함유되어 있는 것 같아요.




드디어 봉지를 뜯어 봤는데요.
속을 들여다 보니 코코넛칩이 거의 밑바닥에 깔려 있네요.
그리 양은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꺼내어 보니 코코넛이 그대로 슬라이스한 듯하게 결이 그대로 살아 있네요.
실제로 코코넛 과육 그대로 썰어 벌꿀을 발라 구웠다고 합니다.




바삭학 식감 그리고 달콤짭조름한 맛의 태국 코코넛 과자.




어쨌든 그동안 과자 등의 부재료로 많이 쓰였던지라 많이 익숙한 맛인 것 같아요.




코코넛칩, 오돌오돌 십히는게 심심풀이 주전부리로 먹으니 좋네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어른들의 술안주로도 좋은 코코넛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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