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맘껏 그리고 취향껏 먹기 위해서는 뷔페가 제격이죠.
그래서 지인들과 함께 씨푸드 뷔페 패밀리 레스토랑 드마리스에 다녀 왔어요.
드마리스는 전국적으로 압구정점, 강동점, 부천점, 분당점,
서울 시흥점, 울산점, 인천점, 천안아산점, 대구점이 있는데요.
제가 다녀온 곳은 드마리스 뷔페 부천점이에요.




저는 평일 점심으로 다녀왔기 때문에 26,400원으로 
휴일이나 저녁시간대보다는 조금은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참고로 그외 드마리스 뷔페 가격은
성인 평일 저녁은 33,000원이고요.
드마리스 주말과 공휴일 점심 가격은 36,300원, 저녁은 37,400원입니다.
8~13세의 초등학생은 점심과 저녁 20,900원이고요.
4~7세의 유아는 점심·저녁 88,00원이에요. 36개월 이하는 무료입니다.

드마리스 점심과 저녁 시간입니다.
평일 점심 11:30~16:00, 평일 저녁 16:00~22:00
토요일 점심 11:30~16:00, 저녁 16:00~22:30
공휴일·일요일은 점심 11:00~16:00, 저녁 16:00~22:00 입니다.




일단 한 접시 가져왔어요. 탕수육, 만두, 캘리포니아롤 등 갖가지들.




이건 스프인데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그리고 스테이크,
바로 구워서 나오는 즉석 스테이크라 따뜻하고 그런대로 맛이 괜찮은 편이네요.




수박, 파인애플, 포도 등 과일을 담아온 접시에요.




그리고 와플 등 빵 종류들을 담아와서 지인들과 함께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달콤한 아이스크림 한 스푼으로 마무리 하였네요.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많지만 다 맛 볼수는 없는거구요.
한 조각씩 어느 정도 먹다 보니 배가 불러졌어요.
좀 실속있게 먹었어야 되는데, 그냥 배만 부르는 꼴이 돼버렸네요.
정작 먹고 싶은 걸 별로 못 먹은 것 같아요. 어쨌든 점심 한 번 거하게 먹은 것 같군요.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