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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표적인 채소하면 가지가 먼저 떠오르는데요. 가지로 다양하게 반찬으로 해먹으면 좋죠. 일전에 샀던 가지로 볶음은 이미 해먹었고 이번에 담백하게 가지나물무침도 했답니다.

 

 

 

가지볶음은 기름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고,

만약 기름의 느끼함이 싫다면 담백한 가지나물이 좋죠.

 

 

 

그럼 보라색 야채 가지로 가지나물 만들기 시작해 보죠.

 

 

 

 

가지무침 레시피, 맛있게 만드는 법, 가지나물 하는 법, 무치는 법

 

 

재료

가지 3개

가지무침 양념▶액젓 1.5스푼, 다진 쪽파 1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기름 1스푼, 깨 1스푼

 

 

 

 

가지는 씻어 적당한 크기로 토막내어 길이로 반 잘라 찜기에 가지의 흰부분이 위로 향하도록 하여 놓고 찝니다 그래야 수분이 지나치게 많이 흡수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젓가락 같은 걸로 찔러 쑥 들어가면 알맞게 익은 상태인데요. 이렇게 다 익힌 후 꺼내어 쟁반이나 채반에 두어 식힙니다. 그리고 젓가락으로 죽쭉 찢어 놓아요.

 

 

 

 

그리고 멸치액젓을 넣어 간을 맞추고요. 다진 마늘 넣어 버무려 줍니다.

 

 

 

 

고소하게 참기름도 넣고요, 잘게 쏭송 썬 쪽파를 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깨를 비벼 부숴서 넣어 버무려줍니다.

 

 

 

이렇게 해서 가지반찬 가지나물이 완성되었어요.

 

 

 

이것저것 다른 나물이랑 함께 밥에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는 가지나물,

여름철 입맛 돋우는 반찬 중의 하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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