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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 보면 급하게 돈이 쓰여질 때가 있다. 수중에 돈은 없고 당장 꼭 필요한 돈이라면 어떻게 융통할까?


가족이나 지인에게 빌린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부탁하는 경우, 부탁을 받은 사람 입장에서는 물론 꺼려지겠지만 가족이라면, 친한 지인이라면 받아줄 수도, 하지만 어디까지나 평소에 신의나 믿음이 밑바탕이 되어 있어야 한다.


시중은행이나 상호금융사 신용대출

주택이나 은행예금 담보없이 급하게 융통할 때에는 신용대출이 일반적이다. 이 중에서 금리가 가장 낮은 곳이 시중은행이고, 농협, 수협과 같은 상호금융사의 신용대출 평균 금리는 시중은행에 비해 1.0~2.0% 포인트 높다.


마이너스 대출을 이용

급전이 필요하다면 시중은행에 마이너스 대출을 미리 신청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마이너스 대출은 쓰지 않으면 이자를 낼 필요가 없다.


예금담보 대출

보유예금이 많다면 예금담보 대출을 이용한다. 예금이나 적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 금리는 예금금리에 1.5% 포인트 정도를 더해 산정되는데, 예금이 담보로 잡혀 있어 신용등급에 문제를 주지 않는다.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이용

가장 간편하게 급전을 구하는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카드사의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고 할 수 있는데, 금리도 고금리이고 연체없이 이용하는 경우에도 신용 등급이 하락할 수 있으니 대출 수단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해야 한다.


돈이라는 것, 있다가도 없고 없다고도 있다고 하지만 평소에 닥칠 어려운 상황을 대비하여 계획성 있는 생활, 절약을 실천한다면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거나 대출을 받는 등 빚을 지는 일이 적어지지는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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