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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 투웬티투 바운스 업 팩트 마스터 하나 얻어 쓰고 여름에 바르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 홈쇼핑 방송 보고 새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본품 두 개에 리필 3개에 그외 사은품들도 푸짐했는데요. 그 사은품 중 한 가지, 바로 조성아 투웬티투 오엠지 비치 소개해 드릴게요.

 

 

 

조성아 투웬티투 오엠지 비치에요. 파우치에 담겨져 있는데요.

라즈베리 스무디, 라벤더 모히토, 피치 스무디 세 종류에요.

 

 

 

처음에는 조성아22 오엠지 비치,이게 뭔가 했는데 입술이나 볼, 눈가 등 원하는 부위에 바르는 멀티크림이라네요. 립앤치크인 모양입니다.

 

 

 

겉상자에 적혀 있는 제품에 대한 설명을 옮겨보면 생생한 컬러감의 무스제형이 휘핑크림처럼 피부에 사르르 녹으면서 부드럽게 발리고, 파우더리하게 피팅되어 오랜시간 번짐없이 컬러가 그대로 지속되는 무스타입의 멀티크림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전성분도 표기되어 있는데요. 세가지 제품 다 색소의 차이만 있을 뿐 함유된 성분은 거의 같은 것 같아요.

 

 

 

용기를 꺼내어 놓았어요. 자그마하고 깜찍한 모양의 튜브형이에요. 각 용량은 10ml.

 

 

 

각각 색상에 있어서 차이가 있는데요. 먼저 라즈베리 스무디에요.

 

 

 

진핑크색, 진한 색상이라 화사하고 너무 이쁘네요. 입술에 바르면 정말 좋을 듯~

 

 

 

다음, 라벤더 모히토에요.

 

 

 

연보라빛이 나는데요.

이 컬러는 볼이나 입술에 바르기는 좀 그렇고,

눈에 바르면 은은하게 포인트가 되면서 예쁘답니다.

 

 

 

마지막으로 피치 스무디, 복숭아빛이 나는데요.

 

 

 

블러셔 대용으로 쓰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세 가지 색 진하게 발색되게 칠해 보았어요. 색상의 차이가 확 느껴지죠. 사용법은 원하는 부위에 살짝 터치한 후 가볍게 문질러 준 뒤 피팅시켜 주면 생생하고 밝은 컬러감이 연출된다고 합니다.

 

 

 

바르고 나면 크리미한 느낌이라 윤기가 흐르면서 촉촉해 보이고 생기 있어 보여 좋은 것 같네요. 그런데 약간만 찍어 펴발라 주어야지 많이 바르면 색상이 너무 도드라지게 나타나 조금 튈 수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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