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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22 바운스업 팩트 마스터를 홈쇼핑을 통해서 구입할 때 사은품을 몇 개 받았는데요. 그 중에 한 가지인 조성아 투웬티투 탱글이도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었어요.

 

 

홈쇼핑을 통해서 구입하면 구성품이 푸짐해서 좋은 것 같더라고요. 어떤 건 쓰지 않는 것 잔뜩 주어 애물단지가 되기도 하지만 화장품은 샘플만 많이 줘도 요긴하게 쓸 수가 있거든요.

 

 

 

조성아 투웬티투 탱글이 아이스 스팟,

제품 설명에 의하면 아쿠아 젤리 제형으로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준다고 합니다.

 

 

 

전성분도 표시되어 있는데요. 알로에베라잎즙, 로즈마리잎수, 캐모마일꽃수, 로즈힙열매오일, 바다포도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있네요.

 

여기에서 캐모마일꽃수와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은 거친 피부에 보습을 통한 진정 효과를 주어 한층 더 맑고 투명한 피부로 만들어 주고, 바다포도추출물이 함유된 캡슐로 보습효과를 높였다고 합니다.

 

 

 

조성아 투웬티투 탱글이 키트, 세 개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한 개 용량은 20ml이니 총 60ml이죠. 용량 자체는 적지 않은 것 같은데 듬뿍 쓰다 보면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듯해요.

 

 

 

그리고 용기는 튜브형이라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답니다.

 

 

 

조금 짜보니 투명한 젤 제형의 탱글이 크림이 쏙 나오는군요.

 

 

 

탱글이 사용법은 세안 후 기초화장품을 바를 때 크림단계에서 진주알만큼 덜어서 얼굴에 펴바른 후 두드리듯 흡수시켜 주거나, 많이 건조할 때는 얼굴 전체에 팩을 하듯 넉넉하고 도톰하게 발라 마사지한 후, 두드리듯 흡수시켜 주면 된다고 합니다.

 

아울러 수면팩 대용으로도 사용해도 된다고 하고요. 게다가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쿨링하고 청량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고...

 

 

 

손등에 조금 덜어내었어요. 쫀득한 젤리 제형의 수분 탱글이 크림

 

 

 

톡톡 두드리면서 흡수시켜 주었습니다. 손등의 오른쪽 부분이 탱글이를 발라준 쪽인데요. 조금 끈적거리기는 하네요. 하지만 젤타입이라 많이 무거운 느낌은 아니고요. 광이 나듯 윤기가 흐르고 촉촉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에 강렬하게 내리쬐는 자외선 때문에 얼굴이 가끔 빨갛게 화닥거리릴 때가 있는데 그때 조성아22 탱글아이스 수분젤을 냉장고에 뒀다가 꺼내어 바르면 그야말로 시원하면서 얼굴이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메이크업을 할 때 미처 완전히 흡수시키지 않고 위에 파운데이션이나 팩트를 바르면 찐득함으로 인해 화장이 뭉치거나 밀릴 수도 있으니 잘 흡수시키고 발라야겠죠. 이상 조성아 탱글이 아이스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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