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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원하는 지역의 대강의 시세를 알고 매입을 결정하는 것이 좋은데요. 거래된 아파트나 다세대주택(빌라), 연립주택, 단독이나 다가구 주택의 매매가, 즉 실거래가가, 시세가 궁금할 때 알 수 있는 방법은 국토교통부 사이트를 접속하여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같은 평수라도 매매가에서 차이가 꽤 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아마도 누군가 비싸게 사거나 아님 저렴한 가격에 샀든지 둘 중의 하나겠죠. 싸게 구입했다면 더없이 좋지만 주변 시세보다 훨씬 높은 가격으로 구입했다면 그것만큼 화날 일이 없을 테니까요.

 

마찬가지로 주택을 팔고자 하시는 분 역시 시세에 맞게 내놓기 위해서 매물을 내놓기 전에 실거래가를 조회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국토교통부 사이트에요. 부동산의 실거래가를, 그 중 주택의 실제로 거래된 가격을 조회할 수 있는데요. 메뉴 상단에 아파트, 다세대/연립, 단독/다가구 주택의 실거래가 중 원하는 항목을 클릭합니다.

 

 

 

아파트 실거래가를 선택하니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났습니다. 조회하고자 하는 거래 유형, 기준년도, 지역을 선택합니다. 선택 전에는 서울특별시 강남구로 표시되어 있네요. 그래서 그대로 두고 읍면동에 청담동 선택하여 검색해 봤습니다.

 

 

 

3분기 거래내역입니다. 강남이다 보니 거래가격, 정말 입이 쩍 벌어지는 높은 가격이네요. 어쨌든 이렇게 각 지역의 실거래가를 조회해 볼 수 있는데요. 전월에 신고된 자료를 매매인 경우 15일~20일에 공개된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 가끔 이렇게 국토교통부 사이트에 접속해 저희 동네 주택 시세나 관심가는 지역의 실제 매매가를 조회해 보곤 하는데요. 매매 내역을 보면서 주택거래의 활성화 정도, 지역에 따른 가격 차이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한편으로는 고가 주택의 실제 거래가격을 보면서 저는 언제쯤 번듯한 집 한채 장만할 수 있을까 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사람마다 그릇의 크기가 다르고 그냥 자기 그릇에 맞게 채우면서 살면 되는데, 자기 자리를 만족하면서 사는 것, 쉬운 듯 어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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