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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휴대폰은 없어서는 안 되는 생활필수품인데요. 스마트폰 사용이 급증하다 보니 이제는 휴대폰은 전화 통화뿐 아니라 인터넷 접속, 게임을 하는 등 다양한 기능에 활용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KBS '위기탈출넘버원'에서 이러한 휴대폰 잘못 사용하면 폭발의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휴대폰 배터리를 직사광선에 두면 폭발할 수 있어

 

직사광선이 드는 자동차 유리창 부근, 이불, 전기장판, 카펫 위 등 열이 가해질 수 있는 장소, 찜질방 등 고온다습한 환경에 두면 휴대전화 배터리에서 발생한 열로 인해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면서 외관이 변형되어 파열하게 되고, 내부에서는 가스가 새어나오게 되며 이로 인해 내부 회로가 고장이 나게 되는데요. 

 

이러한 배터리가 계속 열에 노출될 경우 마침내 폭발이 일어나고 화재가 발생하게 되는 것인데, 배터리를 휴대전화에 장착해 전류가 흐를 경우 더 큰 폭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폭발이 일어나게 되는 원인은 바로 휴대전화 배터리에 사용하고 있는 리튬 이온 전지 때문인 것으로, 고온의 장소에 방치하거나 특히 여름철 차량 내부에 배터리를 두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

 

▶휴대전화 배터리에 열이 가해지거나 금속성 물질이 접촉할 경우 폭발의 위험이 있으니, 휴대폰 배터리를 보관할 때에는 반드시 배터리 케이스에 넣어 가방에 보관합니다.

 

▶충전기에 휴대전화를 바로 연결했을 경우, 즉 충전기에 꽂아 전원이 연결된 상태에서 전화 통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충전율은 40~80% 사이가 이상적입니다. 만약 배터리가 100% 완충된 후에도 계속 충전기에 연결해둘 경우 휴대폰 배터리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방전은 한 달에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

 

▶휴대폰 방수팩의 유효기간은 1년 정도니 반드시 유효기간을 체크하여 매년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폰 폭발의 주된 원인은 바로 배터리, 무엇보다 배터리 관리를 잘 해야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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